[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명품 콘텐츠 제작사 신영이엔씨(대표이사 김현정, 사진)가 15년 동안

지켜오던 광화문 사옥을 정리하고 새로운 출발을 위해 강남구 신사동으로 보금자리를 이전 했다. 

신영이엔씨 측은 “강남구 신사동 사옥을 교두보로 삼아 콘텐츠 트랜드를 이끌고 해외로 뻗어나가는

신영이엔씨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최근 SBS드라마 스페셜 “돌아와요 아저씨”를 제작한 신영이엔씨는 현재 내년 초 지상파에서 방영 될

드라마와 내년 2월 크랭크인을 목표로 제작 준비중인 대형 사극 영화 등 새로운 콘텐츠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영이엔씨는 드라마, 영화, IT, 모바일, 광고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기업으로써, 탄탄한 제작과

경영을통해 업계의 신망을 받고 있는 제작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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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신영人 2016.08.09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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