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BL연예인 농구단, 신영이엔씨 2차전, 3차전 4차전을 모두 한 자리에 모아봤습니다.


1월 19일은 부천실내체육관에서 2월 3일과 5일은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진행이 되었답니다.


총 네번의 예선전을 통하여 4강 진출팀이 결정되는 경기인지라 첫번째에 이어 모두 우승을 목표로 삼고 

최선을 다해 진행되었던 경기가 아닐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총 1승 3패의 결과로 신영이엔씨 농구단은 4강 진출이 불투명해졌다고 하네요.

아쉽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노력하고 최선을 다해준 농구단 멤버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우왕~ 멋져요!!!'


[1월 19일 신영 VS 코드원]


출전자 명단 : 김형준, 이지훈, 김태욱, 은종건, 김지훈, 임효빈, 우종현, 이선구, 김광태, 김현정, 강상원

경기 장소 : 부천실내체육관

경기 결과 코드원 우승






[2월 3일 신영 VS 진혼]


출전자 명단 : 김형준, 이지훈, 김태욱, 임효빈, 우종현, 이선구, 김광태, 김현정, 강상원, 이재우

경기 장소 : 아산 이순신체육관

경기 결과 신영 우승





[2월 5일 신영 VS 레인보우스타즈]


출전자 명단 : 김형준, 이지훈, 임효빈, 우종현, 이선구, 김광태, 김현정, 강상원, 이재우

경기 장소 : 아산 이순신체육관

경기 결과 레인보우스타즈 우승






4강에 진출해서 멋진 기량을 펼치지는 못하지만, 3월에 4강전에 진출하지 않는 팀과의 경기가 있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더욱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신영이엔씨 농구단의 KCBL정복기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 신영이엔씨 농구단의 경기 일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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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신영人 2017.02.08 16:57

신영이엔씨 야구단에 이어 2015년 출범한 신영이엔씨 농구단!!!

 

2017년은 야심차게 KCBL 연예인 농구리그에 출사표를 내밀고 1월 11일 저녁 9시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신영이엔씨의 첫 경기를 치뤘다고 합니다.

 

1월 11일 신영이엔씨 VS 아띠 팀의 경기를 위하여 신영이엔씨의 김현정 대표, 김지훈, 김형준, 강상원, 이재우, 우종현, 문준, 김태욱, 이선구, 김광태 선수가 출전하였고, 간단한 몸풀기와 워밍업의 시간을 가지고 초반 1쿼터 순조롭게 선점을 하며 경기를 진행 하였습니다.

 

간간이 방송 중에 '신영이엔씨'를 응원하는 목소리가 우렁차다는 사회자의 멘트가 흘러나올 만큼 응원단의 열기도 엄청났다고 하네요.

 

▲ 경기 모습과 신영이엔씨 농구단 캐치프레이즈

 

▲ 경기 시작전 워밍업, 그리고... 이제 출전이다!!!

 

▲ 신영이엔씨 김현정 대표

 

▲ 경기를 바라보는 신영이엔씨 팀 멤버들

 

▲ 신영이엔씨 선수단 모습

 

▲ 잠깐이라도 놓칠 수 없는 전략회의와 골대 밑 각축전의 향연

 

▲ 김현정 대표에게 공이 날아오고 있네요. 결과는? 60초 후에 공개합니다.

 

▲ 대기실, 단체 사진을 찍고 있는 신영이엔씨 멤버들

 

▲ 오늘의 경기 멋졌습니다. 신영이엔씨 아자!!!

 

총 4쿼터의 경기를 통하여 최종 스코어 아띠 74 : 신영이엔씨 64의 결과를 내었습니다.

늦은 저녁 시간 열심히 경기에 임해준 신영이엔씨 농구단 모두 수고가 너무나 빛나는 순간입니다.

 

다음 경기는 1월 19일 저녁 9시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코드원과의 경기가 진행됩니다.

또, 경기 당일 KBSN에서 생중계 된다고 하니 많이 시청해주시고 응원해주세요.!!!

 

신영이엔씨 농구단 첫 출발을 축하합니다. 앞으로 우승 기대할게요!!!

 

▲ 신영이엔씨 농구단의 경기 일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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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신영人 2017.01.16 11:53

                

 

[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명품 콘텐츠 제작사 신영이엔씨(대표이사 김현정, 사진)가 15년 동안

지켜오던 광화문 사옥을 정리하고 새로운 출발을 위해 강남구 신사동으로 보금자리를 이전 했다. 

신영이엔씨 측은 “강남구 신사동 사옥을 교두보로 삼아 콘텐츠 트랜드를 이끌고 해외로 뻗어나가는

신영이엔씨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최근 SBS드라마 스페셜 “돌아와요 아저씨”를 제작한 신영이엔씨는 현재 내년 초 지상파에서 방영 될

드라마와 내년 2월 크랭크인을 목표로 제작 준비중인 대형 사극 영화 등 새로운 콘텐츠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영이엔씨는 드라마, 영화, IT, 모바일, 광고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기업으로써, 탄탄한 제작과

경영을통해 업계의 신망을 받고 있는 제작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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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신영人 2016.08.09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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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신영人 2016.08.09 17:30

안녕하세요. 신영人입니다.

 

명품 컨텐츠 제작사 (주)신영이엔씨가

 

15년 동안 정들었던 광화문 사옥을 정리하고

 

새로운 출발을 위해 강남으로 보금자리를 이전 합니다.

 

이 새로운 역사의 시작을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개소식에 여러분을 정중하게 초대하오니

 

많이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고 축복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해외 진출의 교두보로, 영화 제작 및 신규 컨텐츠 제작의 요충지로의

 

이전을 통해 컨텐츠 트랜드를 이끌고 해외로 뻗어나가는

 

(주)신영이엔씨를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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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신영人 2016.07.26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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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신영人 2016.07.26 11:12


 

안녕하세요 ~ 신영人 입니다.

 

연일 무더운 날씨에 지쳐 계실 여러분께 즐거운 소식을 전해 드리려 합니다 .

 

명품 드라마 제작사 (주)신영이엔씨에서 야심차게 준비 중인 2016~2017 NEW 프로젝트!!

 

신영이엔씨의 첫 제작 영화 '왕의 난'이 드디어 시나리오를 확정 짓고 

 

캐스팅 작업을 시작으로 Pre-Production에 들어갔습니다.

 

5년이라는 시간 동안 대표님과 제작팀, 그리고 신영이엔씨 가족들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신영이엔씨 제작 첫 영화 '왕의 난'.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새로운 이슈가 생기는 즉시!!!!

 

다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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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신영人 2016.07.26 11:04

안녕하세요 ~ Coffee ZIP 입니다.

 

2016년 5월부터 저희 Coffee ZIP만의 고유한 기법으로

 

로스팅한 원두 판매를 시작합니다.

 

 

판매의 첫 시작은 바로바로바로~

 

 Coffee ZIP 바리스타님들께서 찾아낸 최적의 원두 조합으로 탄생한

 

Coffee ZIP HOUSE BLEND 입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며 최선의 맛과 서비스로

 

방문하는 고객님들께 행복을 드릴 수있는

 

Coffee ZIP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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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신영人 2016.05.12 10:15

 

 

SBS ‘돌아와요 아저씨’가 충격 반전이 가미된 ‘웃픈 엔딩’으로 끝을 맺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 최종회에서는 해준(정지훈)이 역송 체험 종료와 함께 저승으로

돌아간 반면, 홍난(오연서)은 세상에 없던 존재로 소멸하는 ‘반전 엔딩’이 그려지면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극중 홍난은 비밀계좌를 획득하기 위해 해준과 다혜(이민정)를 위협하는 석철(오대환)과 격렬한 몸싸움을 벌였던 상황.

석철은 건물 밖으로 비밀계좌가 적힌 사진을 던지는 홍난과 실랑이를 벌이다 건물 아래로 떨어질 위기에 처하자 홍난의

팔을 붙잡았고, 이에 홍난은 해준에게 “내 동생 마지막까지 잘 부탁한다. 매제”라는 말을 남긴 채 결국 석철과 함께

건물 아래로 추락,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이어 이연(이하늬) 앞에 나타난 홍난이 이연과 입을 맞추는 동시에

기탁(김수로)으로 변하면서, 짧은 키스를 나눈 후 소멸됐다. 기탁은 마야의 경고대로 세상에 없던 존재가 되는

‘반전 결말’로 시청자들을 짠하게 했다.

 

이에 반해 해준은 역송 체험 종료 날이 되자 다혜와 끝인사를 나누고, 마야와 길을 나섰던 터. 이 때 떠난 해준이 남편

영수(김인권)처럼 당근만 골라낸 것을 본 다혜가 해준의 뒤를 쫓아가 와락 안기면서 “수고했어요, 오늘도”라고

영수하고만 주고받았던 인사말을 건네 해준이 영수라는 걸 알았음을 짐작케 했다. 해준은 차마 다혜의 얼굴을 보지

못하고 “안녕”이라는 말로 마지막을 대신해 먹먹하게 했다. 이어 해준은 영수로 변했고, 마야와 함께 빛 속으로 사라졌다.
 
이후 기탁이 애초에 존재하지 않은 것으로 세상이 이어졌다. 이연은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는가 하면, 재결합을

위해 애쓰는 재국과 한결 편안하게 지냈다. 승재(이태환)는 이연과 로드매니저로 새로운 인연을 이어갔고, 엄마가

마야였던 깨알 반전이 밝혀지기도 했다. 또한 지훈(윤박)은 한나(이레)에게 영수가 훌륭한 사람임을 알려주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무인도에 갇혀있던 진짜 해준은 백화점으로 돌아왔고, 영수가 남긴 복수나 열등감이 아닌 행복한 삶을 살라는

편지에 따라 차회장(안석환)과 재국(최원영)에게 처음으로 아버지, 형이라고 불러 감동케 했다. 또한 진짜 해준이

백화점에서 홍난과 똑같이 생긴 여자와 부딪히는 의미심장한 엔딩으로 여운을 남겼다. 이와 관련 지난 2개월 동안

시청자들을 웃고, 울렸던 ‘돌아와요 아저씨’가 남긴 것들을 짚어본다.

 

◆ 정지훈-오연서, 전무후무 저승 동창 케미
 
정지훈과 오연서는 ‘돌아와요 아저씨’에서 ‘저승 동창’으로 환상의 케미를 만들어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각각 김인권에서 정지훈으로, 김수로에서 오연서로 환생한 두 사람이 외면으로는 남녀지만, 실상은 브로맨스에 버금가는

‘남남(男男) 케미’로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웃음을 안겼던 것. 더욱이 정지훈과 오연서는 역송 체험 규칙에 따라 남들에게

말할 수 없는, 전혀 다른 인물로 다시 한 번 세상을 살아가는 것에 대한 애환을 서로에게 털어놓거나 각자의 한을 풀기

위해 도원결의하는 등 희로애락을 함께 나누며 회를 거듭할수록 물오른 케미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 판타지부터 코믹, 가족애, 로맨스, 반전까지
 
‘돌아와요 아저씨’는 ‘휴먼 판타지 코믹 드라마’라는 복합장르답게 풍성한 스토리로 시청자들을 쥐락펴락했다.

먼저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이한 두 저승 동창이 환골탈태한 모습으로 현세로 역송한다는 독특한 설정과 이를 유쾌하게

풀어낸 이야기로 호기심과 재미를 자극했던 터. 여기에 가족애와 부성애를 녹인 스토리와 ‘을’이었던 영수가 ‘갑’인

해준으로 환생하면서 펼쳐지는 통쾌한 반란을 더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뿐만 아니라 영수가 환생한 해준의

몸으로 부인 다혜와의 묘한 로맨스를 이어가며 설렘을 선사했고, 후반부에 접어들수록 예측할 수 없는 기상천외한

반전들이 등장, 흥미진진하게 했다. 매회 웃음과 짠함을 오가는 풍성한 전개로 ‘복합장르’의 이점을 제대로 활용한

‘웰 메이드 드라마’의 면모를 펼쳐냈다.

 

◆ 대세 배우들의 무결점 열연 플레이!
 
박인환부터 이레까지 ‘돌아와요 아저씨’ 배우들의 열연은 작품성을 높이는 데 한 몫 했다. 정지훈과 오연서는 과감한

연기 변신을 바탕으로 환생 전 모습인 김인권과 김수로의 특징들을 잘 살려낸 코믹 연기와 짠한 감정 연기를 자유자재로

오가는 열연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한 이민정은 신다혜 역을 통해 한층 깊어진 내면 연기를 발휘했고, 이하늬는

몸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송이연 캐릭터를 살려냈다. 최원영은 마냥 미워할 수만 없는 악역으로, 윤박은 의문스러운

반전남으로, 이태환은 의리남으로서 맹활약, 존재감을 드러냈다. 더불어 박인환과 안석환, 김수로, 김인권, 라미란은

탄탄한 내공이 묻어나는 관록의 연기로 극을 더욱 든든하게 이끌었고, 이레는 아역답지 않은 깊은 연기로 완성도를

더했다.

 

◆ 노혜영-현주연 작가와 신윤섭-이남철 PD의 완벽 시너지!
 
‘돌아와요 아저씨’는 밀도 높은 스토리 전개와 유쾌하면서도 통쾌한 대사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캐릭터들을 적재적소에

최대한으로 활용하고, 시청자들의 공감과 웃음을 관통하는 대사를 탄생시키는 노혜영 작가와 현주연 작가의 필력이

통했던 것. 또한 신윤섭 PD와 이남철 PD는 저승이라는 가상의 공간과 환생 전후의 인물이 교차되는 고난도의 장면들을

섬세한 연출로 표현, 설득력을 부여했다. 대본과 연출이 시너지를 이루면서 ‘웰 메이드 드라마’가 만들어졌던 셈이다.
 
제작사 측은 “지난 2개월 동안 ‘돌아와요 아저씨’를 시청해주신 모든 분들, 밤낮없이 촬영에 매진해준 배우들과 스태프들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다”며 “‘돌아와요 아저씨’가 많은 분들에게 단순히 끝난 드라마가 아닌 오래토록 가슴에

남고, 추억할 수 있는 작품으로 기억에 남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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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신영人 2016.04.15 10:14

 

 

마지막 방송만을 남겨둔 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 배우들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

 

SBS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극본 노혜영 현주연, 연출 신윤섭 이남철, 제작 신영이엔씨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14일 오후 방송되는 15회, 16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이에 최원영부터 이민정, 정지훈, 이하늬, 오연서,

 

윤박, 이태환 등 배우들은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가장 먼저 ‘돌아와요 아저씨’에서 매력적인 악역으로 존재감을 떨친 최원영은 "감사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전 다시 돌아오겠습니다"라는 인사를 담은 인증샷을 선보였다. 2년 만에 복귀해 강인한 엄마 연기부터 로맨스까지

 

다채롭게 소화해낸 이민정은 "그동안 시청해주신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이민정 드림"이라고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이해준 역을 통해 1인 2역을 펼치며 코믹과 진지를 오가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정지훈은 친필 사인을

 

새긴 최종회 대본을 들고, 인증샷을 남겨 의미를 더했다. 생계형 여배우 송이연으로 성숙한 연기력을 펼쳤던

 

이하늬는 "저희 '돌아와요 아저씨'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감사합니다"라는 센스 있는 문구로 시청자들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거침없는 파격 연기 변신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오연서는 손가락 하트를 그린 채

 

"홍난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사랑해주세요"이라는 인사말로 애교 넘치는

 

인증샷을 완성했다. 정지훈 캐릭터로 반전남에 등극했던 윤박은 "많은 사랑과 관심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고 건강한 삶 보내시길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과묵한 의리남으로 극의 한축을 담당했던 최승재 역의 이태환은 "여러분. 지금까지 승재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돌아와요 아저씨' 파이팅"이라며 파이팅 넘치는 힘찬 멘트로 작별을 고했다.

 

제작사 측은 "지난 1월부터 4월 중반까지 오직 '돌아와요 아저씨'와 시청자들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있었기에 더욱 의미 깊은 끝을 맞이한 것 같다"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던 '돌아와요 아저씨'의 마지막이

 

과연 어떻게 마무리 될 지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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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신영人 2016.04.14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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