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이 주의보’ 현우-강별이 멋드러진 턱시도 핏과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해맑은 ‘순수커플’임을 인증했다.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에서 우여곡절 끝에 결혼에 골인하는 철수(현우)와 진주(강별)의 결혼식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철수-진주 커플의 결혼식은 26일 방송되는 ‘못난이 주의보’ 48회에서 공개될 예정.

철수-진주 커플은 철수의 사법고시 패스만을 바라보며 한평생을 살아온 허영심 많은 어머니 정자(송옥숙)의 극심한 결혼

 

반대로 험난한 과정을 거쳐 결국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그 과정만큼이나 애절함의 아이콘으로 등극했던 철수-진주

 

커플은 준수(임주환)-도희(강소라) 커플만큼이나 ‘못난이 주의보’ 애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26일 공개된 사진 속 현우와 강별은 극중 철수-진주가 우여곡절 끝에 행복한 날을 맞이한 것만큼 시종일관 해맑은 미소를

 

잃지 않고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한 모습. 이날의 주인공 현우-강별 커플은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하며 귀여운 면모를 보여

 

주는가 하면 웃음이 터져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에서는 그동안의 아픔(?)은 싹 잊은 듯한 해맑은 얼굴이어서 눈길을 끈다.

특히 극중 진주로 항상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던 강별이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천사미소를 지어 단 번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밖에도 결혼식 현장을 진두지휘하며 무게중심을 잡는 이순재의 모습과 철수-진주 커플의 결혼식으로 한

 

가족이 된 준수-현석(최태준)-나리(설현)의 가족사진도 눈에 띄어 훈훈한 촬영 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달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현우-강별 커플 완전 해맑고 순수하네요!! 행복해라!!”, “드디어 결혼하네요!! 철수-진주 커플

 

앞으로도 험난하겠지만 웃음 부탁해요~”, “강별 웨딩드레스 자태 너무 예쁘다! 현우는 턱시도도 너무 잘 어울리네요~

 

완전 잘 어울려요!”, “현장 분위기 최고인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못난이 주의보’는 가족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해 왔던 준수가 조금씩 자신의 인생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지면서

 

동생 현석을 위해 단념해야 했던 도희와 다시 사랑을 꽃 피울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 예고편을

 

통해 준수가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며 결국 도희에게 “나 전과가 있어요”라고 고백하는 장면이 공개돼 두 사람의

 

사랑이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낳았다.

사랑과 이별을 통해 더욱 성숙해져가는 못난이들의 이야기이자 한 남자의 대가 없는 희생을 통해 진정한 가족애와

 

사랑을 보여주는 ‘못난이 주의보’는 평일 저녁 7시 20분 SBS를 통해 방송된다.

by 신영人 2013. 7. 29. 09:59

안녕하세요 ~ 신영人입니다.

 

오늘은 사랑에 힘들어 하는 두 여자 이야기를

 

여러분께 소개시켜 드리려 합니다.

 

 

 

그 주인공은 못난이 주의보의 두 여주인공. 도희와 주영입니다.


26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신영이엔씨 제작/정지우 극본, 신윤섭 연출) 에서는

 

함께 술을 마시며 쉽지 않은 사랑에 대해 푸념하는 도희와 주영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현석 (최태준 분)을 사랑하지만 결혼은 스펙 좋은 한서 (김영훈 분)와 하려는 자신에 대한 자괴감에

 

현석 앞에서 눈물을 보이고 만 주영은 술병을 들고 평소 라이벌이라 생각하던 도희의 방을 찾은 후

 

이 같은 고민을 털어놓으며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더욱이 현석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상태에서 주영은 떨쳐내려고 했는데도 온통 머릿속이

 

현석 생각뿐이라고 고백하며 "똑똑한 나도희. 정답 좀 찾아줘"라고 부탁을 합니다.

하지만 이에 "너 몰랐구나. 나 헛똑똑이야. 내가 내 문제 정답도 못 찾았는데 네 정답을 어떻게 찾냐"고

 

푸념한 도희. 도희 역시 마냥 물러서려고만 하는 준수 (임주환 분) 때문에 마음이 복잡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푸념하듯 "사랑이란 게 진짜 웃겨"라고 말한 주영과, "내 말이~"라고 맞장구 친 도희.

사랑에 울고 웃는 중인 두 사람.

 

그놈의 사랑이 뭔지~ 참 이 두사람. 앞으로 더 많이 울겠지만 그보다 더 행복한 미래를 위해

 

물러서지 않고 나아가는 모습이 참 아름답고 예쁜 것 같습니다.

 

도희!! 주영!! 화이팅!!

 

못난이 주의보 화이팅!!!

 



by 신영人 2013. 7. 29. 09:48

 

 

‘못난이 주의보’ 배우 임주환이 강소라에게 취중 고백을 해버렸다.

1일 방영된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에서 소주 세 병을 나눠 마신 공준수(임주환)과 나도희(강소라).

 

평소에 비하면 많은 양을 마신 둘은 취하고 말았다. 도희는 취해서 반말을 시작한 준수에게 자신이 여자로 안 보이냐고

 

계속해서 추궁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집요하리만큼 짓궂게 준수를 물고 늘어지는 도희에게 준수는 그만 속마음을

 

실토하고 말았다.

“난 죽었다 깨나도 너 여자로 안 본다. 자식아”라고 말하는 준수에게 “너 나 왜 여자로 안 보는데?”라며 도희가 계속

 

캐묻자, 준수 왈 “네가 여자로 보이면 난 더 아플테니까. 매일 이 꽉 깨물고 여자로 안보려고 다짐한다”고 답했다.

 

순간 멈칫한 도희. 준수는 아무렇지도 않게 취중에 도희에게 고백해버린 셈이다.

추만돌(김하균)에게 준수가 첫사랑을 못 잊는다는 얘기를 들었던 도희. 준수의 고백 아닌 고백에 “그 사람(첫사랑)”을

 

잊은 거냐고 다시 물어보지만 준수는 술에 취해 자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는 표정으로 도희에게 되물었다.

 

“그 사람 누구?” 그 사람이 자신의 새엄마 유정연(윤손하)인지는 꿈에도 모르는 도희. 어찌됐건 도희는 준수의 속마음을

 

조금이나마 읽게 됐다. 취중진담을 나눈 뒤 한층 더 가까워진 두 사람. 도희의 손끝만 닿아도 구토가 밀려오던

 

여자 울렁증 환자(?) 준수는 이제 자연스레 도희 머리카락에 손도 대고 팔도 잡는다. 이렇게 조금씩 서로에게 빠져드는

 

도희와 준수는 과연 ‘못난이 주의보’의 연인관계로 발전할 수 있을까.

한편, 도희에게 준수의 동생 공현석(최태준)은 더 가열차게 들이대는 중이다. 도희에게 아직 현석은 크게 신경 쓰이지

 

않는 존재. 문자 메시지가 들어와도 별 생각 없이 답을 안 하고 지나갈 정도의 존재가 현석이다.

마음 깊은 곳까지 따뜻하게 해주는 힐링 커플 준수와 도희. 이 둘의 관계진전이 갈수록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 남자의 대가 없는 희생을 통해 진정한 가족애와 소통을 보여주는 ‘못난이 주의보’는 2일 저녁 7시 20분 SBS에서

 

방영된다.

by 신영人 2013. 7. 2. 17:20

 

 

‘못난이 주의보’ 4남매가 다시 뭉쳤다. 10년여만의 밥상, 모두가 울었다.

18일 방영된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극본 정지우, 연출 신윤섭) 22회에서 공준수(임주환)는 울었다.

 

동생 현석(최태준)을 대신해 살인범이 되고, 살인범으로 옥살이를 한 준수. 오로지 동생들과 돌아가신 새엄마 진선혜

 

(신애라)의 유언만 생각하며 버텨온 세월이었지만 출소한 뒤 찾아간 가족은 가족이 아니었다.

준수를 문전박대했던 동생들. 살인범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동생들의 말에 준수는 고개를 떨궈야만 했다. 그

 

런 준수가 막내 나리(설현)의 생일에 초대받아 10여년 만에 한솥밥을, 단 한 끼일지라도 먹게 된 것.

진주(강별)에게서 온 나리의 생일 초대 문자를 받고 준수는 눈물이 솟구쳐 참을 수 없었다. 가혹할 정도로 자신에게

 

거리를 두던 진주가 처음 준수에게 손을 내민 셈이다.

단출한 생일 상 앞에 옹기종기 모여 앉은 3남매. 문 두드리는 소리에 택배기사가 온 줄 생각하는 나리 앞에 나타난 건

 

준수였다. 준수가 집에 왔다 사실상 쫓겨나던 날 울면서 큰 오빠 손에 만 원 한 장을 쥐어주던 나리. 그런 나리에게

 

가장 큰 선물은 어쩌면 어릴 적 엄마 대신 자신을 업고 키운 준수일지도 모른다.

준수의 한결같은 마음과 정성에 차츰 마음을 열고 있는 진주. 그녀도 분명 변하고 있다. 과연 이들은 진짜 가족이 되어

 

한 지붕 아래서 함께 살 게 될 수 있을까. 나리의 생일을 계기로 한 자리에 모인 4남매. 앞으로 어떻게 이들이 부대끼며

 

살아갈지도 궁금증을 유발하는 대목이다.

한 남자의 대가없는 희생을 통해 진정한 가족애와 소통을 보여줄 ‘못난이 주의보’ 23회는 19일 저녁 7시20분 SBS에서

 

방영된다.

 

by 신영人 2013. 6. 19. 10:46

 

 

여러분 ~~~ 우리 도희가 달라졌어요 !!!!

 

까칠한듯 무심한듯 시크도도한 매력을 무한 뿜어대던 우리 도희가 달라졌습니다 !!!!

 

일 밖에 모르던 워커홀릭 나도희(강소라 분)가 눈에 띄게 달라졌습니다. 일하는 중에도 자꾸 공준수(임주환 분)에게

 

마음이 쓰이는가 하면, 새엄마 정연(윤손하 분)에게 말을 건네고 회사 변호사 한서(김영훈 분)에겐 감사인사를 하며

 

평소 도희라고 볼 수 없는 행동들을 하고 있습니다.

평소 남자라면 믿지 못할 존재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는 남자들에게도 시종일관 쌀쌀 맞게 굴던

 

도희가 유독 준수만 보면 미소를 짓고 말 한 마디도 따뜻하게 건네는 등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준수만 보며 무언가 해주고 싶은 도희는 차멀미, 여자 울렁증, 식은 땀 등 준수의 특이한 병을 힐링해 주는가하면,

 

운전면허 취득을 위해 함께 필기시험 공부를 도와주고.... 이거 뭐야... 무서워 ㅠ_ㅠ

 

우리 도희가 왜이렇게 변한 것일까요??

 

다들 월요일 ~ 금요일 7시20분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시청을 통해

 

그 궁금증을 해소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통신 끝!!!!! ^^ 

by 신영人 2013. 6. 18. 17:38

 

 

신영이엔씨 제작 드라마 ‘못난이주의보’ 임주환 강소라 커플의 묘한 기류가 느껴지는 예고편이 공개 됐다. 임주환이 눈물을 흘리고 있는 가운데 강소라가 임주환을 따뜻하게 안아주는 장면이 포착된 것.

17일 오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정지우 극본, 신윤섭 연출) 21회에서는 공준수(임주환)가 비를 싫어한다는 나도희(강소라)의 상처를 씻어내려고 함께 늦은 밤 소나기를 맞으며 위로하는 장면이 그려져, 도희 뿐 아니라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힐링시켰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도희에게 이마를 맞댄 준수가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전파를 타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특히 이마를 맞댄 두 사람의 모습 뒤로 도희가 마치 어린아이가 된 듯한 준수의 눈물을 닦아주고, 결국 자신의 좁은 어깨로 데려가 안아주는 장면이 전파를 타 보는 이들의 가슴을 두근대게 만듦과 동시에 무언가 모를 가슴 저릿함을 선사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 장면은 나리(설현)의 생일에 초대받은 준수가 현석(최태준) 진주(강별)와 함께 살았던 집에서 10년 만에 잠을 청하고 가게로 돌아와 도희에게 이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주체하지 못하는 감정을 쏟아내는 장면.

특히 지난 방송에서는 여자 울렁증을 극복하고 한발 짝 도희에게 다가선 준수가 연민을 넘어서 조금씩 자신과 닮은 도희의 모습을 발견하며 자신의 아픔을 조금씩 보여주기 시작했고, 결국 도희에게 자신의 아픔을 꺼내놓고 위안을 받는 장면이라는 점에서 앞으로 두 사람의 로맨스가 급물살을 타게 될 것으로 예상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한 남자의 대가없는 희생을 통해 진정한 가족애와 소통을 보여주고 있는 ‘못난이주의보’는 매주 월~금 오후 7시20분 SBS에서 방송된다.

by 신영人 2013. 6. 18. 17:18

 

 

착한드라마로 호평을 얻고 있는 '못난이 주의보'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지난달 31일 방송한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극본 정지우·연출 신윤섭) 10회의 수도권 시청률이

 

9.3%(닐슨코리아 집계)을 기록하며 경쟁작인 MBC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연출 김정호 장준호)를 0.1%차로 앞섰다.

 

전국 기준으로는 8.3%를 기록해 '오로라 공주'의 8.9%와 0.6%포인트로 격차를 좁혔다.

 

'못난이 주의보'는 자극적인 소재로 주목받은 '오로라 공주'와 격전에서 초반 열세를 면치 못했으나, 회가 거듭될 수록

 

상승세를 탔다. 결국 10회 만에 이 같은 선전으로 착한 드라마의 반란을 보여준 셈.

 

한 드라마 관계자는 이 같은 시청률 상승세의 요인으로는 기존 일일드라마와 다른 차별화된 소재와 구성진 스토리를

 

꼽았다. 관계자는 "'못난이 주의보'에는 출생의 비밀, 뒷목 잡게 하는 악역, 개연성 없는 불치병 등 자극적인 소재가

 

등장하지 않는다"라고 평가했다.

 

실제로 '못난이 주의보'는 아내를 대신해 트럭에 뛰어든 남편, 죽는 순간에도 가족의 소중함을 강조한 어머니, 동생을

 

대신해 살인 혐의를 뒤집어 쓴 형 등 희생에 희생을 거듭하는 스토리에 녹아든 가족애와 휴머니즘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

 

특히 '못난이 주의보'는 기존 미니시리즈 등의 화제 드라마를 제치고 SBS 공식 홈페이지 이슈검색어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일일드라마는 중장년층만 본다는 고정관념을 깬 것. 이는 통상 중년이 중심이 되는 일일드라마와 달리 10~20대

 

배우들이 대거 포진된 덕이 컸던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3일 방송하는 '못난이 주의보' 11회에서는 가족을 위해 희생하는 주인공 공준수(임주환 분)와 재벌가의 딸 나도희

 

(강소라 분)의 첫 만남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by 신영人 2013. 6. 3. 17:14

 

 

 

안녕하세요 신영人입니다.

 

드디어 "못난이 주의보"가 수도권 시청률에서 동시간대 경쟁작을 넘어섰습니다 !! ㅎㅎㅎ

 

지난 31일 방송된 10회 수도권 시청률은 9.3%(닐슨코리아)로, 경쟁작인 MBC <오로라공주>를 0.1%차로 앞섰고

 

전국 시청률은 0.6%로 좁히며 선전, 착한 힐링드라마의 대반란을 앞두고 있습니다.


시청률 상승세의 요인으로 많은 분들이 차별화된 소재와 구성진 스토리를 꼽아 주시고 있습니다.

 

스토리에 녹아든 휴머니즘과 사랑으로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는 말이

 

저희에게도 역시 가장 뿌듯하고 힘이 나는 감상평입니다.

 

막장 드라마에 식상한 시청자분들의 응원을 받아 더윽 깨끗하고 따뜻한 '청정 일일드라마' '힐링드라마'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y 신영人 2013. 6. 3. 17:02
  • 김** 2013.06.13 06:42 ADDR EDIT/DEL REPLY

    막장이 판치는 드라마는 정말 지겨워요.이젠 앞으로 더욱 따뜻하고 감동있는 드라마가 될수있었으면 합니다~

  • 김** 2013.06.13 06:43 ADDR EDIT/DEL REPLY

    막장이 판치는 드라마는 정말 지겨워요.이젠 앞으로 더욱 따뜻하고 감동있는 드라마가 될수있었으면 합니다~

  • 시청률이 좋아 2013.06.13 14:44 ADDR EDIT/DEL REPLY

    일일드라마 시간대의 한계...막장 아니면 가족이야기...

  • Disclose 2013.06.14 10:07 ADDR EDIT/DEL REPLY

    이런류의 드라마 무지 좋아요 ^^ 오랜만에 설레면서 보게되네요. 일일드라마 빠져보긴 또 처음이네요 ㅠㅠ

  • 하늘나라국밥 2013.10.04 21:27 ADDR EDIT/DEL REPLY

    따뜻하고 가족간에 사랑이 한번 더 확인할수있어넘 줗아요 감동적이고 넘 잘보고있네요 마지막까지 화이팅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임주환의 연기가 안방극장을 적셨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정지우 극본, 신윤섭 연출) 7회에서는 공준수(임주환)가 출소 후

 

세 남매에게 문전박대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공준수는 동생 공현석(최태준)을 대신해 살인 누명을 쓰고 옥살이를 했다. 출소 후 동생들을 찾아갔지만 돌아온 건

 

세 남매의 차가운 시선 뿐. 그러나 공준수는 세상에 태어나 가장 잘한 일이 현석을 대신해 옥살이를 한 것이라 믿었다.


막내 공나리(설현)는 쓸쓸히 돌아가는 공준수를 쫓아갔다. 어릴 적 준수가 업어 키웠던 나리는 연기자를 지망하는

 

예쁜 소녀로 자랐다. 밥도 못 먹고 내쫓긴 오빠가 안쓰러워 쫓아 온 공나리는 따지듯이 오빠에게 톡 쏘아 붙이지만 

 

눈엔 눈물이 한 가득이었다.


무엇보다 공준수와 공나리가 대화를 나누던 장면은 최고의 명장면으로 꼽히며 화제를 모았다. 공나리를 보고 공준수는

 

그저 안부만 물을 뿐이었다. 울음을 애써 꾹 참고 힘겹게 한 마디 한 마디 이어가는 공준수와 그를 바라보며 눈물짓는

 

공나리를 보며 시청자들은 함께 울었다. 결국 오빠에게 만 원을 쥐어준 공나리. 극구 받지 않으려는 오빠에게 꾹 쥐어

 

주고는 돌아서는 공나리를 보며 공준수는 또 한 번 참았던 눈물이 쏟아졌다.


‘못난이 주의보’ 시청자 게시판에는 “오랜만에 힐링드라마다. 임주환의 연기에 특히 놀랐다”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

 

공준수에 남달리 애정이 생긴다” “임주환 연기에 눈물 흘렸다” 등 임주환 연기에 대한 호평이 잇따랐다.


임주환 이외에 성인으로 등장한 배우들의 연기력도 갈수록 무르익고 있다. 설현은 걸그룹 AOA란 말이 무색할 정도로

 

성숙된 연기력을 선보였다는 평이다. 강별과 최태준 등도 아역과의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강소라의 연기도 기대되는 대목. 극중 여주인공으로 갈수록 비중이 커질 그녀의 연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못난이 주의보’는  한 남자의 대가없는 희생을 통해 진정한 사랑과 가족애, 소통을 보여주는 휴먼 가족 드라마다.

 

젊은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에 이순재 천호진 송옥숙 등 베테랑 명품 배우들이 함께 해 완벽한 신구조화를 보여주고

 

있다.

by 신영人 2013. 5. 31. 11:34

 

 

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인사 드리네요 ~ 신영人 입니다.

 

요새 저희 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덕분에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힐링 드라마, 명품 프리미엄 드라마, 착한 드라마를 여러분께 선보이기 위해서

 

제작진, 연기자, 저희 신영人들까지 전부 밤낮 없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저희 "못난이 주의보"를 많은 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저희는 한껏 고무되어 있습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극본 정지우·연출 신윤섭)에서는

 

중반부터 아역들이 퇴장하고 임주환, 강별, 최태준, 김설현 등 성인 배우들이 본격 등장했습니다. .

이와 함께 시청률 또한 7.3%(닐슨코리아 전국기준)으로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 직전 방송분의 5.6%에 비해

 

큰 폭으로 상승하였고, 특히 동시간대 MBC '오로라공주'(8%)와 시청률 격차를 1% 내로 좁히게 되었습니다 ~

 

제작을 준비하면서 일일드라마 특성 상 120부의 긴 호흡을 착한 드라마로 진행하게 되면

 

지루해 하시지는 않을지 많이 걱정했지만 초반이긴 하지만 저희 "못난이 주의보"를 시청해주시고

 

"오랜만에 정화되는 이 느낌.. 기분 좋은 동화 같은 드라마 '못난이주의보', 너 좋다",

 

"어제 보는 내내 눈물이 다 났습니다", "지금처럼 가슴 따뜻한 힐링드라마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등 착한 드라마에 대한 응원과 격려에 저희들에게 너무 힘이 되고 더욱 분발하게 되는 자극제가 되고 있습니다.

더욱더 따뜻한 힐링 드라마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희 "못난이 주의보"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y 신영人 2013. 5. 2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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