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신영人 입니다.

 

오늘은 저희 신영이엔씨에서 야심차게 준비 중인 드라마를 소개시켜 드리고자 합니다.

 

2016년 상반기 방영을 목표로 준비 중인

 

'안녕 내 소중한 사람(가제)'이 그 주인공입니다.

 

최고의 호흡과 시너지를 자랑하는 제작사/연출/극본이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열심히 준비 중인 '안녕 내 소중한 사람'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2016년. 최고의 시나리오와 연출로 준비된 명품 드라마가 온다!!!

 

 

난 아직 할 일이 많아! 이대로는 억울해서 천국 못 가!!

 

쌈빡하게 귀환한 저승동창생들의 눈물범벅 코미디

 

 

'안녕 내 소중한 사람 (가제) '

 

분 류

  미니시리즈 / 16부작(70분)

원 작

  아사다 지로 作 <츠바키야마 과장의 7일간>

연 출

  신윤섭  <옥탑방왕세자>, <못난이주의보> 등 연출

장 르

  휴먼 판타지 코믹 드라마

 

 

 

'안녕 내 소중한 사람(가제)'의 기대 POINT!!!

 

 

POINT 1. 탄탄한 원작을 바탕으로 준비된 명품 시나리오.

 

 

'철도원', '파이란', '칼에 지다' 등

 

일본 문단에서도 탁월한 이야기꾼으로 손꼽히는

 

일본의 대문호 '아사다 지로'의

 

'츠바키야마 과장의 7일간'이란 작품을 원작으로

 

신영이엔씨 고유의 따뜻하고 사람냄새 나는

 

감동과 웃음이 있는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POINT 2. 연출력과 흥행력을 겸비한 명품 연출자 '신윤섭 감독'

 

 

서울 드라마 어워즈 최우수 작품상 / 대한민국 드라마 한류 열풍의 주역

'

'옥탑방 왕세자'를 연출한 신윤섭 감독님이 이번 작품을 연출하십니다.

 

이미 저희 신영이엔씨와 SBS 일일 드라마 '못난이주의보'를 통해

 

착한 드라마, 힐링 드라마로 대한민국 일일 드라마의 새로운 지평을 여신

 

신윤섭 감독님과 함께 하는 '안녕 내 소중한 사람'

 

벌써부터 큰 기대와 함께 열심히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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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신영人 2015.09.24 10:31

 

안녕하세요 신영人입니다.

 

오늘도 '소원을 말해봐' 소식을 가지고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

 

2014년. 신영이엔씨에서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MBC 일일 드라마

 

'소원을 말해봐'가 순조롭게 준비되어 가고 있습니다.

 

현재 감독님/작가님/신영이엔씨 함께 배우 캐스팅 작업이 진행 중이며

 

조금씩 조금씩 그 어마무시(??)한 실체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ㅎㅎㅎ

 

 

준비하는 가운데 저희 '소원을 말해봐' 메인 제작지원사가 확정되서

 

여러분께 소개시켜 드리려고 합니다.

 

 

 

2014년 신영이엔씨 제작 MBC 저녁 일일 드라마 '소원을 말해봐'의

 

메인 제작 지원사는 바로바로바로 !!!! ELBON 입니다!!!

 

 

 

 

ELBON

 

국내 최대 Bag&Shoes Selectshop을 기치로 가로수길 본점을 시작으로

 

주요 백화점과 온라인 매장 중심으로 감각적인 셀렉션을 선보이고 있는 ELBON the style과

 

국내 최고의 창작 요리 전문가 최현석 셰프의 진두지휘로 모던한 분위기와 창의적인

 

요리가 결합된 감성커뮤니케이션 레스토랑 ELBON the table.

 

그리고 셰프와 고객이 좋은 음식을 위해 같이 고민하고 레시피를 공유할 수 있는,

 

세프와 고객이 요리로 하나가 되는 공간 Cooking Mate 등

 

명품 패션/외식 브랜드를 운영 중인 기업입니다.

 

 

명품 기업 ELBON과 명품 일일드라마 제작사 신영이엔씨와의 만남

벌써부터 기대 되시지요? ㅎㅎㅎ

 

조금만 기다리세요!!! 완벽하게 준비해서 여러분께 찾아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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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신영人 2014.03.25 16:58
  • Nicole 2014.04.01 10:56 신고 ADDR EDIT/DEL REPLY

    Elbon 멋진곳과 함께 하시는군요.
    가로수길의 향취가 드라마에서도 느껴지는건가요?
    '소원을 말해봐'의 지원사가 결정됐으니, 음식도 많이 나올테고, 분위기도 상당히 좋을것 같네요. 아, 그러고 보니, 드라마 '파스타'의 롤모델이 엘본 쉐프시라고 하던데~ ^^

  • Queen 2014.04.05 20:22 신고 ADDR EDIT/DEL REPLY

    오지은님 주인공 캐스팅 기대합니다

  • 휘파람 2014.05.19 11:10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제 남여 주인공도 모두 캐스팅되고...
    6월이 언제 오려나...

 

 

‘못난이주의보’ 임주환과 강소라가 마침내 결혼식을 올렸다.

22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주의보’(정지우 극본, 신원호 민연홍 연출) 128회에서는 공준수(임주환)와

 

나도희(강소라)의 결혼식이 전파를 탔다. 서로의 마음을 항상 확인해왔던 두 사람은 마침내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이날 나도희는 공준수가 결혼식을 위해 직접 만든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결혼식장에 등장한 나도희는

 

아름다운 웨딩드레스자태를 선보이며 공준수 앞으로 조심스럽게 걸어와 손을 맞잡았다.

결혼 서약을 한 뒤 반지를 나눠 낀 두 사람은 부부가 됐음을 선언했고 많은 가족들과 친지들, 동료들 앞에서

 

부부가 됐음을 인정받으며 감동적인 결혼식을 올렸다.

또 공준수의 동생들인 공현석(최태준)과 공진주(강별) 공나리(설현), 강철수(현우)는 이들의 결혼을 축하하며 축

 

가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감동적인 축가를 들으며 공준수와 나도희는 감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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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신영人 2013.11.25 09:11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임주환(공준수 역)의 ‘착한눈물’이 시청자를 또 한 번 울렸다.

극중 부모의 재혼으로 가족이 된 네 남매의 가장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임주환은, 동생들을 향한 무조건적 사랑으로

 

‘동생 바보’ ‘가족 바보’라 불리며 ‘가족사랑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얼마 전 그는 동생의 살인 오해를 풀기위해

 

자신의 목숨도 아까워하지 않는 희생적 사랑을 선보이며 애절한 눈물을 쏟아내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적셨다.

 

그는 눈물 속에서 자신의 지난날을 돌아보며 수많은 감정이 교차하는 내면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찬사를 받았다.

또한 최근 임주환은 동생을 대신해 뒤집어쓴 살인죄가 자신의 잘못이 아님이 모두 밝혀졌지만, ‘살인자’라는 무거운

 

짐으로부터 벗어난 것보다 그 진실로 인해 힘들어하는 동생들을 더 걱정하며 눈물겨운 가족애를 보여 안방극장을

 

울음바다로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모든 사실을 알게 된 후 자신을 믿지 못했다는 배신감을 느낀 강소라에게 평생 빌고 애원하겠다 말하며

 

둘 사이에 또 다시 위기를 맞아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가족과 사랑 모두에 위기를 맞으며 끝나지 않는 시련을

 

예고한 임주환이 앞으로 어떻게 고난을 극복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임주환의 ‘착한 눈물’로 시청자들을 함께 울게 만들며 극에 몰입도를 높이는 ‘못난이 주의보’는 매일 저녁 7시20분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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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신영人 2013.11.11 15:33

 

 

 

배우 강별이 링거 투혼 열정을 보였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116회에서는 준수(임주환 분)가 살인범이 된 사건의 진실을 전부

 

알게 되며 눈물을 흘리는 공진주(강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주는 현석(최태준)을 만나 살인 사건의 진범이 준수가 아니라 현석이었다는 사실을 듣게 되고 아픈

 

눈물을 흘렸다. 이후 진주는 준수를 찾아가 6년 동안 "네 등골을 빼먹었는데 우리가 뭐라고 네 인생을 망치냐"고

 

소리치고 준수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건네며 뜨거운 눈물을 흘린다.

강별은 극 중 준수가 출소하기 전 10년 동안 가장으로써 학업 대신 집안의 생계를 책임지며 많은 고생을 겪었고 준수에

 

대한 원망으로 출소 이후에도 마음에 문을 쉽게 열지 않았었다.

이날 방송에서 진주는 자신의 과거 준수를 대했던 모습들을 후회와 미안함을 가득 담은 오열 연기를 선보여 많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아프게 만들었다.

지난 4일 촬영한 강별의 오열 연기에 현장에 있던 제작진들도 "현장에서 함께 눈물이 흘릴 정도로 강별의 몰입도에

 

진심으로 감탄했다"며 강별에게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또 강별은 촬영 당시 감기 몸살로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감정 조절과 극도로 몰입하는 모습 등 혼신의 힘을

 

다해 촬영에 임하는 프로 정신을 보였다.

강별은 촬영이 끝난 후 곧바로 응급실로 향했고 현재 링거를 맞으며 컨디션을 회복 중이다. 이에 강별은 링거 투혼을

 

발휘하며 오열연기를 선보여 연기 내공을 인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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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신영人 2013.11.07 11:26

안녕하세요 ~

 

2013년 10월 23일 수요일

 

화창한 아침 햇살 보다 더 빛나는 미모의 두 여배우가

 

'못난이 주의보' 촬영 차 저희 Coffee ZIP을 방문 해 주셨습니다.

 

 

그 주인공들은 '강소라'씨와 '강별'씨!!!

 

촬영 현장 속으로 함께 빠져 봅시다 ~~~

 

 

 

 감독님과 다정하게 대화 중인 두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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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신영人 2013.10.25 11:03

안녕하세요 신영人 입니다.

 

2013년 10월 23일 바람 선선하고 햇살 좋은 아침 ~ 

 

두 분의 미모의 여배우들이 저희 Coffee ZIP을 다녀가셨습니다.

 

 

 

저희 신영이엔씨에서 제작/방영하고 있는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촬영 차 Coffee ZIP을

 

방문 해 주신 두 여배우님들 덕분에

 

몇 일이 지난 지금도 매장이 아직까지 반짝반짝 빛이 나고 있습니다. ㅎㅎ

 

더 많은 촬영 현장 사진은 Coffee ZIP 이야기 게시판을

 

확인 해주세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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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신영人 2013.10.25 10:55
[신영이엔씨 야구단] 10월15일 경기 - 연습 및 작전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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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신영人 2013.10.21 10:09

 

 

'못난이 주의보' 시월드 송옥숙이 가족 사랑에 정신차렸다.

10월 10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극본 정지우/연출 신윤섭) 100회에서

 

 방정자(송옥숙 분) 강철수(현우 분)는 사랑하는 가족 품으로 돌아왔다.

방정자는 겁도 없이 사채를 썼다. 그토록 구박하던 며느리 공진주(강별 분)가 대신 사채를 갚았다. 방정자를 한없이

 

신경쓰는 가족들에 방정자는 미안함과 부끄러움을 느꼈다. 방정자는 아들 강철수 제안에 따라 공진주 집을 나와

 

단칸방 생활을 했다. 방정자는 집으로 돌아오라는 공진주 권유도 뿌리치고 밤낮으로 열심히 일했다.

 

영국 연수를 떠나는 공준수(임주환 분) 때문에 강철수는 방정자와 잠깐 집에 돌아왔다. 방정자는 공준수 송별회로

 

한상 차리고 모두와 살갑게 지내는 등 공진주 가족에 완벽하게 스며들었다.

심한 허영과 속물근성으로 사랑과 전쟁을 방불케 했던 시어머니 방정자가 180도 변한 모습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착하고 건강한 가치관을 가진 공진주 가족에 방정자가 감화됐다.

방정자는 공진주 가족이 보여주는 착한 못난이 습성에 물들었다. 며느리와 가족들을 따뜻하게 품어주며 부모 없는

 

공진주 가족에 엄마의 정을 줬다. 형제끼리 부둥켜 살아왔던 가족들은 집안 어른이 주는 정신적 안정감을 만끽했다.

'못난이 주의보'는 방정자와 가족들을 통해 가족 안에서 서로 이해하고 상처를 치유하며 사랑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시월드 송옥숙을 변화시킨 '가족'이라는 힘에 시선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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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신영人 2013.10.14 14:22

 

 

‘못난이주의보’ 임주환 “내 목숨으로 동생 원한 풀어달라!”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주의보> 속 임주환(공준수)의 눈물겨운 가족애가 또 한 번 시청자를 울렸다.

4일 방송된 <못난이주의보> 96회분에서는 임주환이 죽은 이경태의 아버지를 찾아가 그동안 보내지 못했던 편지를

 

전달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극중 임주환은 안석환에게 자신이 편지 속에 쓰인 내용처럼 하길 원한다면

 

남겨둔 연락처로 전화를 줄 것을 요구하고 자리를 떠났다.

편지 속에는 임주환이 이경태의 목숨을 빼앗은 죄를 자신의 목숨으로 갚겠다며, 그 대신 동생 최태준(공현석 분)에

 

 대한 원한을 풀어주기를 간청하는 충격적인 내용이 적혀있었다.

이러한 결정은 동생의 앞날에 걸림돌을 만들지 않기 위한 임주환의 마지막이자 최선의 선택이었을 것이다.

편지의 내용이 공개되기 전 그는 동생 강별(공진주 분)에게 미리 여아, 남아의 아동복을 선물하거나 넉넉한 양의

 

밑반찬을 만들며 어디론가 떠날 듯한 모습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강소라(나도희)와의 데이트 장면에서도

 

“많이 기다려야 해도 안타까워하지 말고, 내가 보이지 않는다고 찾아다니며 불안해하지 마라.”고 이야기하는 등

 

편지의 내용이 부정적일 것임을 짐작케 하며 시청자를 불안하게 했다.

지금까지도 항상 동생들에게 무한한 사랑으로 헌신적인 가족애를 보여주었던 임주환이었기에 그의 이러한 선택은

 

보는 이로 하여금 눈물샘을 자극하며 또 한 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방송의 마지막에서 안석환은 임주환을 병원으로 불러 “정말 네 혼자 한 짓이냐”

 

“그럼 네가 원한대로 내 아들한테 가서 용서를 빌라” 말했고, 임주환이 옥상 난간에서 한 발을 내딛는 장면에서

 

끝이 나 두 사람의 이야기가 어떻게 마무리 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못난이주의보>는 부모의 재혼으로 한 가족이 된 네 남매가 가족이란 테두리 안에서 서로를 이해해가고 차츰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 가는 과정을 그린 가족드라마로 매일 저녁 7시 20분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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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신영人 2013.10.0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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