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명품 콘텐츠 제작사 신영이엔씨(대표이사 김현정, 사진)가 15년 동안

지켜오던 광화문 사옥을 정리하고 새로운 출발을 위해 강남구 신사동으로 보금자리를 이전 했다. 

신영이엔씨 측은 “강남구 신사동 사옥을 교두보로 삼아 콘텐츠 트랜드를 이끌고 해외로 뻗어나가는

신영이엔씨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최근 SBS드라마 스페셜 “돌아와요 아저씨”를 제작한 신영이엔씨는 현재 내년 초 지상파에서 방영 될

드라마와 내년 2월 크랭크인을 목표로 제작 준비중인 대형 사극 영화 등 새로운 콘텐츠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영이엔씨는 드라마, 영화, IT, 모바일, 광고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기업으로써, 탄탄한 제작과

경영을통해 업계의 신망을 받고 있는 제작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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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신영人 2016.08.09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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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신영人 2016.08.09 17:30

안녕하세요. 신영人입니다.

 

명품 컨텐츠 제작사 (주)신영이엔씨가

 

15년 동안 정들었던 광화문 사옥을 정리하고

 

새로운 출발을 위해 강남으로 보금자리를 이전 합니다.

 

이 새로운 역사의 시작을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개소식에 여러분을 정중하게 초대하오니

 

많이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고 축복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해외 진출의 교두보로, 영화 제작 및 신규 컨텐츠 제작의 요충지로의

 

이전을 통해 컨텐츠 트랜드를 이끌고 해외로 뻗어나가는

 

(주)신영이엔씨를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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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신영人 2016.07.26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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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신영人 2016.07.26 11:12


 

안녕하세요 ~ 신영人 입니다.

 

연일 무더운 날씨에 지쳐 계실 여러분께 즐거운 소식을 전해 드리려 합니다 .

 

명품 드라마 제작사 (주)신영이엔씨에서 야심차게 준비 중인 2016~2017 NEW 프로젝트!!

 

신영이엔씨의 첫 제작 영화 '왕의 난'이 드디어 시나리오를 확정 짓고 

 

캐스팅 작업을 시작으로 Pre-Production에 들어갔습니다.

 

5년이라는 시간 동안 대표님과 제작팀, 그리고 신영이엔씨 가족들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신영이엔씨 제작 첫 영화 '왕의 난'.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새로운 이슈가 생기는 즉시!!!!

 

다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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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신영人 2016.07.26 11:04

 

 

SBS ‘돌아와요 아저씨’가 충격 반전이 가미된 ‘웃픈 엔딩’으로 끝을 맺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 최종회에서는 해준(정지훈)이 역송 체험 종료와 함께 저승으로

돌아간 반면, 홍난(오연서)은 세상에 없던 존재로 소멸하는 ‘반전 엔딩’이 그려지면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극중 홍난은 비밀계좌를 획득하기 위해 해준과 다혜(이민정)를 위협하는 석철(오대환)과 격렬한 몸싸움을 벌였던 상황.

석철은 건물 밖으로 비밀계좌가 적힌 사진을 던지는 홍난과 실랑이를 벌이다 건물 아래로 떨어질 위기에 처하자 홍난의

팔을 붙잡았고, 이에 홍난은 해준에게 “내 동생 마지막까지 잘 부탁한다. 매제”라는 말을 남긴 채 결국 석철과 함께

건물 아래로 추락,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이어 이연(이하늬) 앞에 나타난 홍난이 이연과 입을 맞추는 동시에

기탁(김수로)으로 변하면서, 짧은 키스를 나눈 후 소멸됐다. 기탁은 마야의 경고대로 세상에 없던 존재가 되는

‘반전 결말’로 시청자들을 짠하게 했다.

 

이에 반해 해준은 역송 체험 종료 날이 되자 다혜와 끝인사를 나누고, 마야와 길을 나섰던 터. 이 때 떠난 해준이 남편

영수(김인권)처럼 당근만 골라낸 것을 본 다혜가 해준의 뒤를 쫓아가 와락 안기면서 “수고했어요, 오늘도”라고

영수하고만 주고받았던 인사말을 건네 해준이 영수라는 걸 알았음을 짐작케 했다. 해준은 차마 다혜의 얼굴을 보지

못하고 “안녕”이라는 말로 마지막을 대신해 먹먹하게 했다. 이어 해준은 영수로 변했고, 마야와 함께 빛 속으로 사라졌다.
 
이후 기탁이 애초에 존재하지 않은 것으로 세상이 이어졌다. 이연은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는가 하면, 재결합을

위해 애쓰는 재국과 한결 편안하게 지냈다. 승재(이태환)는 이연과 로드매니저로 새로운 인연을 이어갔고, 엄마가

마야였던 깨알 반전이 밝혀지기도 했다. 또한 지훈(윤박)은 한나(이레)에게 영수가 훌륭한 사람임을 알려주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무인도에 갇혀있던 진짜 해준은 백화점으로 돌아왔고, 영수가 남긴 복수나 열등감이 아닌 행복한 삶을 살라는

편지에 따라 차회장(안석환)과 재국(최원영)에게 처음으로 아버지, 형이라고 불러 감동케 했다. 또한 진짜 해준이

백화점에서 홍난과 똑같이 생긴 여자와 부딪히는 의미심장한 엔딩으로 여운을 남겼다. 이와 관련 지난 2개월 동안

시청자들을 웃고, 울렸던 ‘돌아와요 아저씨’가 남긴 것들을 짚어본다.

 

◆ 정지훈-오연서, 전무후무 저승 동창 케미
 
정지훈과 오연서는 ‘돌아와요 아저씨’에서 ‘저승 동창’으로 환상의 케미를 만들어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각각 김인권에서 정지훈으로, 김수로에서 오연서로 환생한 두 사람이 외면으로는 남녀지만, 실상은 브로맨스에 버금가는

‘남남(男男) 케미’로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웃음을 안겼던 것. 더욱이 정지훈과 오연서는 역송 체험 규칙에 따라 남들에게

말할 수 없는, 전혀 다른 인물로 다시 한 번 세상을 살아가는 것에 대한 애환을 서로에게 털어놓거나 각자의 한을 풀기

위해 도원결의하는 등 희로애락을 함께 나누며 회를 거듭할수록 물오른 케미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 판타지부터 코믹, 가족애, 로맨스, 반전까지
 
‘돌아와요 아저씨’는 ‘휴먼 판타지 코믹 드라마’라는 복합장르답게 풍성한 스토리로 시청자들을 쥐락펴락했다.

먼저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이한 두 저승 동창이 환골탈태한 모습으로 현세로 역송한다는 독특한 설정과 이를 유쾌하게

풀어낸 이야기로 호기심과 재미를 자극했던 터. 여기에 가족애와 부성애를 녹인 스토리와 ‘을’이었던 영수가 ‘갑’인

해준으로 환생하면서 펼쳐지는 통쾌한 반란을 더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뿐만 아니라 영수가 환생한 해준의

몸으로 부인 다혜와의 묘한 로맨스를 이어가며 설렘을 선사했고, 후반부에 접어들수록 예측할 수 없는 기상천외한

반전들이 등장, 흥미진진하게 했다. 매회 웃음과 짠함을 오가는 풍성한 전개로 ‘복합장르’의 이점을 제대로 활용한

‘웰 메이드 드라마’의 면모를 펼쳐냈다.

 

◆ 대세 배우들의 무결점 열연 플레이!
 
박인환부터 이레까지 ‘돌아와요 아저씨’ 배우들의 열연은 작품성을 높이는 데 한 몫 했다. 정지훈과 오연서는 과감한

연기 변신을 바탕으로 환생 전 모습인 김인권과 김수로의 특징들을 잘 살려낸 코믹 연기와 짠한 감정 연기를 자유자재로

오가는 열연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한 이민정은 신다혜 역을 통해 한층 깊어진 내면 연기를 발휘했고, 이하늬는

몸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송이연 캐릭터를 살려냈다. 최원영은 마냥 미워할 수만 없는 악역으로, 윤박은 의문스러운

반전남으로, 이태환은 의리남으로서 맹활약, 존재감을 드러냈다. 더불어 박인환과 안석환, 김수로, 김인권, 라미란은

탄탄한 내공이 묻어나는 관록의 연기로 극을 더욱 든든하게 이끌었고, 이레는 아역답지 않은 깊은 연기로 완성도를

더했다.

 

◆ 노혜영-현주연 작가와 신윤섭-이남철 PD의 완벽 시너지!
 
‘돌아와요 아저씨’는 밀도 높은 스토리 전개와 유쾌하면서도 통쾌한 대사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캐릭터들을 적재적소에

최대한으로 활용하고, 시청자들의 공감과 웃음을 관통하는 대사를 탄생시키는 노혜영 작가와 현주연 작가의 필력이

통했던 것. 또한 신윤섭 PD와 이남철 PD는 저승이라는 가상의 공간과 환생 전후의 인물이 교차되는 고난도의 장면들을

섬세한 연출로 표현, 설득력을 부여했다. 대본과 연출이 시너지를 이루면서 ‘웰 메이드 드라마’가 만들어졌던 셈이다.
 
제작사 측은 “지난 2개월 동안 ‘돌아와요 아저씨’를 시청해주신 모든 분들, 밤낮없이 촬영에 매진해준 배우들과 스태프들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다”며 “‘돌아와요 아저씨’가 많은 분들에게 단순히 끝난 드라마가 아닌 오래토록 가슴에

남고, 추억할 수 있는 작품으로 기억에 남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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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신영人 2016.04.15 10:14

 

 

마지막 방송만을 남겨둔 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 배우들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

 

SBS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극본 노혜영 현주연, 연출 신윤섭 이남철, 제작 신영이엔씨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14일 오후 방송되는 15회, 16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이에 최원영부터 이민정, 정지훈, 이하늬, 오연서,

 

윤박, 이태환 등 배우들은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가장 먼저 ‘돌아와요 아저씨’에서 매력적인 악역으로 존재감을 떨친 최원영은 "감사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전 다시 돌아오겠습니다"라는 인사를 담은 인증샷을 선보였다. 2년 만에 복귀해 강인한 엄마 연기부터 로맨스까지

 

다채롭게 소화해낸 이민정은 "그동안 시청해주신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이민정 드림"이라고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이해준 역을 통해 1인 2역을 펼치며 코믹과 진지를 오가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정지훈은 친필 사인을

 

새긴 최종회 대본을 들고, 인증샷을 남겨 의미를 더했다. 생계형 여배우 송이연으로 성숙한 연기력을 펼쳤던

 

이하늬는 "저희 '돌아와요 아저씨'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감사합니다"라는 센스 있는 문구로 시청자들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거침없는 파격 연기 변신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오연서는 손가락 하트를 그린 채

 

"홍난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사랑해주세요"이라는 인사말로 애교 넘치는

 

인증샷을 완성했다. 정지훈 캐릭터로 반전남에 등극했던 윤박은 "많은 사랑과 관심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고 건강한 삶 보내시길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과묵한 의리남으로 극의 한축을 담당했던 최승재 역의 이태환은 "여러분. 지금까지 승재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돌아와요 아저씨' 파이팅"이라며 파이팅 넘치는 힘찬 멘트로 작별을 고했다.

 

제작사 측은 "지난 1월부터 4월 중반까지 오직 '돌아와요 아저씨'와 시청자들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있었기에 더욱 의미 깊은 끝을 맞이한 것 같다"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던 '돌아와요 아저씨'의 마지막이

 

과연 어떻게 마무리 될 지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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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신영人 2016.04.14 09:07

 

 

종영까지 단 4회 만을 남겨둔 SBS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극본 노혜영 연출 신윤섭)의 ‘미스터리 포인트’들이

공개됐다.

‘돌아와요 아저씨’는 마지막 회까지 4회 만을 앞두고 있다. 극 후반부에 돌입할수록 저승 동창생들의 저승 복귀가

임박해지면서 절정에 치닫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로 안방극장을 들썩이고 있다.

무엇보다 극중 인물들의 얽히고설킨 관계와 갈등이 심화되면서 시청자들에게 긴장감은 물론 예측 불가한 갖가지

의문들을 남기고 있다. 이와 관련 제작진은 결말을 더욱 궁금하게 만드는 ‘돌아와요 아저씨’의 ‘미스터리 포인트’

다섯 가지를 공개했다.


● ‘미스터리 포인트 1’ 정지훈, 이민정과 ‘시한부 로맨스’ 그 끝은?

‘돌아와요 아저씨’가 막바지에 이르면서 무르익어가는 해준(정지훈)과 다혜(이민정)의 로맨스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해준은 결혼 생활이 행복하지 않았다는 환생 전 부인 다혜의 속마음을 우연히 듣고, 다혜의 진심을 알기 위해 유혹 작전을 벌였다. 이후 해준은 죽기 전 자신인 영수(김인권)에게 죄책감을 품고 있는 다혜의 속마음을 엿 듣게 되자, 다혜에게 “난 등신같이 미안하단 말 안 할 겁니다. 여기 떠나는 날 후회 같은 거 없게”라며 귀환생활을 마무리할 때까지 미련 없이 다해주고 갈 것을 다짐했다. 다혜 역시 초반에는 해준을 밀어내는데 급급했지만, 영수와 닮은 면모들을 보이는 해준이 마냥 싫지만은 않은 모습으로, 짙은 ‘로맨스 케미’를 만들고 있는 상태. 이와 관련 해준이 저승으로의 복귀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해준과 다혜의 로맨스가 어떻게 마무리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 ‘미스터리 포인트 2’ 오연서, 조직 자금과 빼앗긴 펍 크눌프 되찾을 수 있을까?

해준과 함께 홍난(오연서)의 역송 체험 종료가 임박한 가운데 기탁(김수로)의 큰 형님(고인범)이 숨겨둔 조직 자금과 펍 크눌프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더욱이 홍난은 지난 10회 분에서 석철(오대환)에게 큰 형님이 조직에서 빼돌린 돈을 기탁에게 맡겨놨었다며 협조하면 돈의 절반을 주겠다고 제안을 하는 한편, 돈의 행방을 묻는 승재(이태환)에게는 모른다고 답해 의문을 증폭시켰다. 게다가 홍난은 환생 전 열심히 꾸려놓은 펍 크눌프가 자신이 죽고 난 후 석철에게 넘어간 것을 알고 분노했던 상황. 이에 홍난은 지난 12회 분에서 승재와 갈길(강기영)에게 “우리 펍은 반드시 정정당당하게 되찾는다”라고 다부진 포부를 밝혀 호기심을 자극했다. 과연 홍난이 저승 복귀전 조직의 자금과 펍 크눌프를 찾을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미스터리 포인트 3’ 윤박, 이레와 같은 알레르기! 단지 우연의 일치일까?

지훈(윤박)은 지난 12회 분에서 영수와 다혜의 딸 한나(이레)와 똑 닮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새로운 의심을 이끌어냈다. 지훈이 한나와 함께 바나나가 든 음료를 먹다가 알레르기를 일으켰던 것. 특히 한나는 자신과 같은 증상을 보이는 지훈에게 “아저씨도 바나나 먹으면 간지러워요? 아니죠? 난 아빠랑 닮은 데가 없는데 아저씨 닮은 거 싫어요”라는 알 수 없는 말을 건네 지훈을 혼란스럽게 했다. 또한 다음날 한나가 사라지자 다혜는 지훈에게 전화를 걸어 “어제 우리 한나랑 무슨 이야기 했어요?”라고 다그치며 흥분한 기색을 보였다. 특히 지훈과 다혜가 한 때 연인이었던 만큼 두 사람과 한나를 둘러싼 새로운 반전에 대한 불씨를 지피고 있다.

● ‘미스터리 포인트 4’ 이하늬-오연서, 이대로 ‘워맨스(womance)’는 막 내리나?

홍난과 이연(이하늬)은 그동안 ‘찰떡궁합 워맨스’를 빚어내며,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그러나 이연은 기탁의 사진들을 모조리 찢어놓은 재국(최원영)의 악행과 홍난을 걸고 위협하는 석철의 행동에 괴로워했던 터. 결국 지난 12회 분에서 이연은 백화점 새 모델이 돼달라는 해준의 제안을 받아들이는 대신 홍난을 자신의 매니저직에서 해고시켜달라고 제안했고, 이에 홍난이 짐을 싸고 집을 나오면서 이연과 홍난의 케미에 제동이 걸렸다. 더욱이 이연은 내심 홍난이 떠난 빈자리에 헛헛함을 느꼈지만, 홍난을 다시는 안 볼 거냐는 승재의 질문에 “홍난이가 기탁 오빠처럼 되는 거 나 진짜 싫어”라고 변함없는 태도를 드러내기도 했다. 티격태격하면서도 유쾌한 호흡으로 극에 재미를 불어넣었던 홍난과 이연의 ‘워맨스’가 이대로 끝을 맺게 될지, 아니면 두 사람의 재회와 함께 ‘워맨스’가 부활할지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 ‘미스터리 포인트 5’ X, 정체불명 X는 과연 누구일까?

정체불명 X는 ‘돌아와요 아저씨’에서 새롭게 미스터리한 존재로 주목받고 있는 인물. X가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시작한 것은 지난 11회 분에서 나온 포춘 쿠키 속 쪽지를 통해서다. 홍난이 해준의 사무실에 갔다가 놓여있는 포춘 쿠키를 먹었고, 이 때 ‘연락 기다리고 있습니다 X’라고 적힌 쪽지를 발견한 것. 연이어 지난 12회 분에서도 포춘 쿠키에 ‘우리 계획과 다르군요. 연락기다리겠습니다 X’라고 적힌 쪽지가 발견돼,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하지만 X에 대해 전혀 의식하지 못하고 있는 해준과 달리, 무인도에 표류 중인 ‘진짜 해준’은 지난 10회 분에서 조종사(이문식)가 자신이 표지로 나왔던 타임지를 들고 있자 의심의 눈초리로 “당신 정체가 뭐야? 누가 보냈어? 차재국이 보냈나? 아버지가 보냈어? 아니면 X?”라고 거론, X에 대해 알고 있음을 짐작케 한 바 있다. 포춘 쿠키의 쪽지로만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X의 정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제작진 “어느덧 ‘돌아와요 아저씨’가 마지막 방송까지 4부만을 남겨두고 있다”며 “13회부터는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인물들의 관계와 스토리들이 속속히 드러날 예정이다. 끝까지 ‘돌아와요 아저씨’에 많은 관심과 본방 사수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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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신영人 2016.04.06 09:09

 

 

 ‘돌아와요 아저씨’ 7인방의 촬영장 속 훈훈한 ‘미소 열전’이 공개됐다.

SBS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 출연 배우들이 저마다 개성 강한 캐릭터들을 통해 안방극장을 웃음과 감동으로

물들이고 있다.

특히 ‘돌아와요 아저씨’ 7인방은 밤낮없이 빠르게 이어가는 촬영 스케줄이지만, 웃음 띤 얼굴로 화기애애한 팀워크를

쌓아가며 촬영에 임하고 있는 상황. 이와 관련 배우들이 각양각색 미소로 현장을 환하게 밝히고 있는 모습들이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먼저 ‘돌아와요 아저씨’에서 대표 악인으로 활약 중인 최원영은 극중에서와는 전혀 다른 장난기 가득한 반전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민정은 눈부신 여신 미모가 돋보이는 청순 미소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지훈은 촬영에 앞서 대사를

맞추던 중 그만 웃음을 참지 못하고 터트렸던 터. 얼굴 가득 미소가 번진 정지훈의 모습에 주변 스태프들도 한바탕

박장대소하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더욱이 정지훈과 이민정은 심야에 이뤄진 고된 야외 촬영이지만,

미소를 잃지 않는 투 샷으로 현장의 단란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이외에도 이하늬는 화사한 꽃 배경과 어울리는 청량 미소로, 오연서는 촬영장 한편에서 서서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녹이는 꽃미소를 지으며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돌아와요 아저씨’의 ‘반전남’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윤박 역시

수줍은 미소 선보였으며, 이태환은 해맑은 소년 미소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제작사 측은 “촬영이 후반부에 접어들수록 배우들이 체력적으로 많이 지칠 수밖에 없지만, 모두들 즐거운 마음과

끈끈한 팀워크로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다”며 “‘돌아와요 아저씨’를 위해 열정을 쏟고 있는 배우들에게 애정 어린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SBS ‘돌아와요 아저씨’는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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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신영人 2016.04.04 09:46

 

 

 

‘돌아와요 아저씨’ 주인공들이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 11회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지난 24일 방송분에서 드라마 보조출연자들의 급여를 해결하고 '송크러쉬'에 등극한 송이연(이하늬 분)은

 

선진백화점에서 자신감을 표출했다. 이에 이해준(정지훈 분)과 달리 차재국(최원영 분)은

 

착잡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끈다.

 

그런가 하면 이해준은 신다혜(이민정 분)와 술을 마시다가 같은 침대에서 눕게 된다. 그만 한나(이레 분)에게 발각되고

 

자세를 고쳐 나란히 앉은 다혜에게 “지켜주고 싶다. 여기 떠나는 날 후회같은 거 없게”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한편 한기탁(김수로 분)의 어릴 적 사진을 보며 눈물을 흘리던 한홍난(오연서 분)은 순식간에 길거리를 내달린다.

 

이윽고 신다혜와 만나고 있는 이해준에게 달려가 “우리가 왜 함께 올 수밖에 없었는지 이제 알았다”라는 말과 함께

 

눈시울을 붉혔다. SBS 관계자는 “무엇보다도 홍난이 해준과 다혜를 향해 던진 이야기에는 깜짝 비밀이 숨겨져있을테니

 

꼭 지켜봐달라”라고 당부했했다.

‘돌아와요 아저씨’ 11회는 오는 3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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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신영人 2016.03.3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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