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와 감동 두 마리 토끼를 확실히 잡은 SBS 새 드라마스페셜 '돌아와요 아저씨'(이하 돌아저씨)가

정지훈과 오연서의 본격 출격을 예고하며 최고 시청률을 13%(닐슨 코리아 기준/ 수도권)까지 끌어올렸다.

'돌아저씨'는 저승 동창생 김영수(김인권 분)와 한기탁(김수로 분)이 각각 180도 다른 인물인 이해준(정지훈 분)과

한홍난(오연서 분)으로 환골탈태 후, 현세로 돌아와 다시 한 번 세상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려낼

'휴먼 판타지 코믹 드라마'로, 24일(수) 방송된 1회에는 예고 없이 억울한 죽음을 맞은 김영수와 한기탁의 운명적인

첫 만남이 그려졌다.

백화점 만년 과장 영수는 2% 부족한 외모를 친절과 성실함으로 극복한 우수 사원이지만, 아내 다혜(이민정 분),

딸 한나(이레 분)에겐 0점에 가까운 구멍 남편, 구멍 아빠였다. 결혼기념일 이벤트를 직장 상사 친척 장례식에서 한

영수는 끝 모르는 실수를 만회하고자 애를 썼지만, 다혜에게 제대로 된 사과도 못한 채 '자살 같은' 모양새로

목숨을 잃었다.

한편, 조폭 과거를 깨끗이 청산하고 아끼는 동생들과 펍을 운영하며 사는 기탁은 갑자기 나타난 첫사랑 이연(이하늬 분)을 돕기 위해 다시 한 번 용기를 냈다가 비명횡사했다. 이연은 남편 재국(최원영 분)이 조작한 스캔들에 휘말려 일순간

나락으로 추락했고, 이를 해명하는 일에 발 벗고 나선 기탁은 이연과 불륜을 저지른 남자라는 오명을 안고 처참히

목숨을 잃었다.

'돌아저씨' 1회는 신선한 소재를 강점으로 만든 감각적이고 완성도 높은 연출, 시청자들을 웃고 울게 만든 현실성 있고

가슴 찡한 웃픈(웃기고 슬픈) 스토리, 최고의 연기력으로 공감도 100%의 캐릭터를 탄생시킨 김인권, 김수로, 이민정,

이하늬, 최원영, 라미란, 이레 등의 활약에 힘입어 누리꾼들 사이 폭발적인 반응과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영수' 역의 김인권은 이 시대 평범한 샐러리맨, 가족이라는 책임의 무게를 짊어진 가장의 애환을 무르익은

생활연기로 완벽히 소화해냈다는 평을 받으며 이슈의 중심에 섰고, 김수로는 거친 남성미 안에 순애보를 감추고

살아가는 순정남 '기탁'을 능수능란한 연기력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표현해내며 안방극장 여심을 사로잡았다.

방송 내내 꾸준한 상승곡선을 이루던 '돌아저씨' 시청률은 저승 동창생 영수와 기탁이 천국행 열차를 이탈, 이해준

(정지훈 분), 한홍난(오연서 분)의 모습으로 탈바꿈한 순간 절정에 치솟았다. 정지훈과 오연서에 대한 대중의 기대를

여실히 입증해낸 최고의 1분은 바야흐로 수목 밤 '돌아저씨 광풍'이 불 것임을 예고하며 2회 방송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뜨겁게 고조시키고 있다.

SBS 드라마스페셜 '돌아와요 아저씨' 1회는 전국 8.0%, 수도권 10.5%(TNMS 기준)를 기록, 동시 출격한 KBS '태양의

후예'(전국 12.6%/ 수도권 12.7%)와 박빙의 승부를 예고했다. 해준과 홍난의 옷을 입고 각각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게

될 영수와 기탁의 본격적인 이야기는 오늘(25일) 밤 10시에 방송될 2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신영人 2016. 2. 25. 09:27

 

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가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관전포인트가 공개됐다.

 

SBS 새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극본 노혜영 연출 신윤섭 제작 신영이엔씨,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죽은 '저승 동창생' 김영수(김인권 분)와 한기탁(김수로 분)이 각각 이해준(정지훈 분)과 홍난(오연서 분)으로

환골탈태, 180도 다른 모습으로 현세에 귀환해 다시 한 번 세상을 살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

독특한 스토리와 대한민국 내로라하는 배우들의 '드림 멀티 캐스팅', 탄탄한 작가와 연출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 '돌아와요 아저씨'에서 주목해야 할 관전포인트를 꼽았다.

 

◆ 김인권이 정지훈, 김수로가 오연서?..예측불가 환생

'돌아와요 아저씨'는 죽음 이후 함께하게 된 두 저승 동창생이 전혀 다른 인물로 되살아나 또 한 번 이승에서의 삶을

살아가는 색다른 스토리를 다룰 예정. 이에 김영수 역을 맡은 김인권이 이해준 역의 정지훈으로, 한기탁 역을 맡은

김수로가 홍난 역의 오연서로 환생하는 파격적인 변신 설정이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김인권의 40대 아저씨 특유

능청스러움을 고스란히 표현한 정지훈의 열연과 '상남자' 김수로가 그대로 빙의된 오연서의 모습이 궁금증을 최고조로

높이고 있다. 외양부터 연기 톤까지 180도 상반된 김인권과 정지훈과 심지어 성별부터 닮은 점이 전혀 없는 김수로와

 오연서가 각각 한 캐릭터를 빚어내는 과정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 대한민국 대세 배우 총출동..역대 최고 캐스팅

'돌아와요 아저씨'는 주조연을 막론하고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주옥같은 배우들이 대거 포진돼 있다. 관록 연기의

 대가 박인환부터 개성만점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수로와 김인권, 코믹 연기로 대세 가도에 우뚝 올라선

라미란, 탁월한 악역 연기를 다시 한 번 선보일 최원영, 1인 2역으로 색다른 연기 변신을 시도하는 정지훈이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것. 또한 로맨틱코미디에서 활약을 펼쳤던 이민정이 컴백하는가 하면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뛰어난 연기

스펙트럼을 인정받은 이하늬, 드라마계의 흥행 보증 수표로 자리 잡은 오연서, 다채로운 매력으로 호감을 얻고 있는 윤박,

성인 못지않은 깊이 있는 연기력을 가진 아역배우 이레까지 설명이 필요 없는 최고의 대세 배우들이 의기투합해

시너지 효과를 예고하고 있다.

 

◆ 저승에서 '을'이 '갑'이 돼 돌아왔다

'돌아와요 아저씨'에서 김영수는 힘없는 백화점 만년과장으로 김영수를 통해 좁게는 노동자의 삶, 크게는 '을'이 겪는

각종 설움과 애환이 그려진다. 더욱이 김영수가 죽음 이후 '슈퍼 갓 점장' 이해준으로 환생하면서 소시민들이 한 번쯤은

상상했을 법한 판타지가 펼쳐지게 되는 것. 한편 한기탁에서 되살아난 홍난은 전생에서 첫사랑 송이연(이하늬 분)과

함께 하지 못하는 '을'이었지만 저승에서 같은 여자로 귀환 후 송이연의 곁에서 조력자로 나설 것을 예고하고 있다.

 

◆ 시청자들을 웃겼다가 울렸다가 공감하게 하는 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는 평범한 우리들의 이야기에 '역송'이라는 판타지를 녹인 작품이지만 단순한 판타지 드라마가 아닌

웃음과 감동, 공감을 버무린 '휴먼 판타지 코믹 드라마'다. 두 저승 동창생들의 쌈박한 귀환기를 유쾌하게 그려내

시청자들에게 빵빵 터지는 웃음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저승 동창생들이 환생 후 한 번의 삶에서는 몰랐던 것들을

새삼 깨닫게 되면서 짙은 공감과 감동을 안긴다. '루저 대디'였던 김영수가 이해준으로 환생 후 딸 김한나(이레 분)를

비롯한 가족을 가족이라 할 수 없는 안타까운 상황에서 비로소 진정한 아버지로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뭉클한 부성애와

가족애를 전한다.

 

◆ 노혜영 작가와 신윤섭 PD가 드디어 만났다

'돌아와요 아저씨'는 노혜영 작가의 첫 드라마 데뷔작이자 신윤섭 PD의 복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시나리오 작가 출신 윤현호 작가가 집필한 드라마 '리멤버 - 아들의 전쟁'이 성황리에 종영을 거둔 가운데

영화 '미녀는 괴로워', '싱글즈' 등을 탄생시킨 노혜영 작가 역시 시나리오 작가의 성공적인 드라마 진출의 행보를

이어갈 예정. 여기에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 '못난이주의보' 등을 통해 디테일한 영상미와 밀도 높은 연출력을 선보인

신윤섭 PD가 합세해 작품에 대한 신뢰를 높였다. '돌아와요 아저씨'가 독특한 설정을 지닌 만큼 신윤섭 PD의 꼼꼼한

연출이 극의 퀄리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사 측은 "'돌아와요 아저씨'는 남녀노소 모두가 편하게 웃고 즐기면서 볼 수 있는 드라마다"라며

"오늘(24일) 10시에 첫 방송되는 '돌아와요 아저씨' 본방사수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돌아와요 아저씨'는 24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by 신영人 2016. 2. 24. 09:26

 

 

SBS 새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극본 노혜영, 연출 신윤섭, 제작 신영이엔씨, 후너스엔터테인먼트)가 이 시대에 던지는 화두 셋이 공개됐다.

* 나를 돌아볼 기회를 갖는다!
드라마는 원작인 ‘쓰바키야마 과장의 7일간’을 각색했다. 소설 속 세명이 저승으로 갔다면 드라마는 백화점의 만년 과장인 남자 김영수(김인권 분)와 조폭출신 셰프인 한기탁(김수로 분), 이 두 남자가 저승으로 갔다가 리라이프 센터의 코디네이터 마야(라미란 분)를 만난 뒤 다시 각각 이해준(정지훈 분)과 홍난(오연서 분)으로 바뀌게 돼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살아가게 된다.

이처럼 ‘돌아와요 아저씨’는 이전 브라운관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설정 덕분에 많은 관심이 모아진다. 이런 스토리를 통해 보는 이들의 각자의 삶도 되돌아볼 기회도 제공하게 되는 것이다.

* 내 가족, 내 사랑을 지켜라!
‘돌아와요 아저씨’에서 영수는 가족에 대한 애틋함을 그리고 기탁은 첫사랑에 대한 아련함을 지니고 있다. 우선 영수의 경우 아버지 김노갑(박인환 분)과 아내 신다혜(이민정 분), 그리고 딸 한나(이레 분)와 함께 단란하게 지내다가 사고를 당하는 바람에 가족해체라는 위기가 닥친다. 이로 인해 다시 해준의 모습으로 현세에 돌아온 그는 가장을 잃어 슬픔에 빠진 가족을 지키기 위해 안간힘을 쓰게 된다.

또 기탁의 경우도 첫사랑인 송이연(이하늬 분)을 구하려다 목숨을 잃고 말았다. 하지만 이후 여자 홍난이 되어 다시 돌아온 뒤에도 다시 첫사랑을 찾았고 이연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켜주기 위해 고군분투하게 된다.

* ‘갑’을 향한 ‘을’의 통쾌한 반란!
‘돌아와요 아저씨’에서 영수는 백화점 만년 과장이자 철저한 ‘을’의 인생으로 살았다면 저승을 다녀온 뒤 단숨에 백화점 점장인 해준, 즉 ‘갑’이 돼 나타났다. 이로 인해 해준은 예전에 영수가 받았던 설움을 다시금 되돌려주는 와중에 백화점의 ‘을’을 보호하기 위한 긴밀한 작전을 전개해 간다.

이처럼 최근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화두로 떠오른 ‘갑’과 ‘을’에 대한 리얼한 이야기가 ‘돌아와요 아저씨’에서는 백화점이라는 공간, 그리고 극중 왕년 톱스타출신인 송이연(이하늬 분)과 현재 톱스타인 왕주연(류화영 분)으로 대변되는 연예계에서도 그려지게 된다. 이 와중에 홍난의 통쾌한 한방도 기다리고 있다.

SBS 드라마 관계자는 “지금 이시기에 왜 ‘돌아와요 아저씨’인가?‘라는 물음에 이 같은 대답을 내놓을 수 있게 됐다. 드라마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웃음과 눈물을 동시에 선사하면서 본격 힐링드라마가 될 테니 꼭 기대해 달라”라고 소개했다.

‘돌아와요 아저씨’는 영화 ‘싱글즈’, ‘미녀는 괴로워’ 등으로 탄탄한 필력을 인정받은 노혜영 작가의 첫 드라마 데뷔작이자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 ‘못난이 주의보’ 등을 통해 탁월한 연출력을 선보인 신윤섭 PD의 복귀작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리멤버’ 후속으로 24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by 신영人 2016. 2. 22. 09:10

 

 

 

2016년 신영이엔씨가 야심차게 준비 중인 드라마 '안녕 내 소중한 사람'이

 

'돌아와요 아저씨'로 제목을 확정 지었습니다.

 

 

2016년 2월 24일 수요일. 첫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스페셜 '돌아와요 아저씨'는

(제작 - 김현정 / 제작총괄 - 손재성 / 극본 - 노헤영 / 연출 - 신윤섭)

 

월드스타 정지훈(비)을 필두로 오연서, 이민정, 이하늬 등 톱스타들이 총 출동한 초호화 주연진에

 

김수로, 라미란, 김인권, 박철민 등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들의 합류로 벌써부터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22일 화요일. 첫 대본 리딩을 통해 시작을 알린 '돌아와요 아저씨'는

 

일본 소설 ‘츠바키야마 과장의 7일간’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죽음에서 잠깐이라도 다시 돌아온다면’이라는 전제로 역송체험을 하게 되는 두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따뜻하고 뭉클함 감동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2016년 2월 24일 수요일 첫 방송 예정.

 

신영이엔씨 제작 SBS 드라마 스페셜 '돌아와요 아저씨'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by 신영人 2015. 12. 23. 12:15
  • 바꿔주세요 ㅠㅠ 2015.12.23 17:41 ADDR EDIT/DEL REPLY

    정말 제목 진심으로 바꿀생각이 없으신가요?!! 답답하네요....

  • 팬들도 황당해 하는 제목인데 다른 일반인들은 얼마나 더 .. 2015.12.23 17:44 ADDR EDIT/DEL REPLY

    답답하네 지금 당장 네이버 기사 댓글좀 보세요 어떤 반응인지

  • dd 2015.12.23 17:44 ADDR EDIT/DEL REPLY

    제목 바꿔달라는 댓글 달린 원글 삭제했길래 수정되나 했떠니.. 다 지우고 다시 올리셨네요.ㅠㅠㅠ

  • 제목 바꿔주세요. 2015.12.23 17:47 ADDR EDIT/DEL REPLY

    제목 정말 최악입니다. 네이버 메인 기사 보셨으니 제목에 대한 반응이 얼마나 안 좋은지는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제발 제목 바꿔주세요.

  • 2015.12.23 17:47 ADDR EDIT/DEL REPLY

    아까 댓글들 다 지우고 확정기사 내버리고 이 무슨 황당 ???? 제목 다시 고려해주세요!!!!

  • 설이 2015.12.23 17:48 ADDR EDIT/DEL REPLY

    댓글은 다 지우셨나요? 왜 맘대로 지우는거죠? 제목에 대한 의견 맘대로 삭제하고 또 같은내용으로 글올리고 여기에 제목 반대하는 글이 주루룩 달리면 또 지우고 새글 쓸건가요?

  • ㅇㅇ 2015.12.23 17:48 ADDR EDIT/DEL REPLY

    제목 튀지도않고 이상해요 기대하는 드라마인데 제목 좀 요즘 드라마처럼 안될까요 그냥 바꾸지말던지요ㅠㅠ

  • 설이 2015.12.23 17:49 ADDR EDIT/DEL REPLY

    제목이 너무 이상해요 네이밍한 분 생각이나 정리해서 글을 쓰던가 하세요 왜 저제목인지 뭘노린 제목인지 저렇게 올드하고 별로인 제목으로 간다고 확정한 이유가 뭔가요? 정말 궁금해서요

  • 99 2015.12.23 17:50 ADDR EDIT/DEL REPLY

    제목 다시한번 생각좀 해주세요

  • ㅇㅇ 2015.12.23 17:51 ADDR EDIT/DEL REPLY

    줄임말이 돌저씨인가요? 돌아온 황금복2?? 다들 제목보면서 비웃네요

  • 제발.... 2015.12.23 17:55 ADDR EDIT/DEL REPLY

    허허... 이로써 제작사는 시청자와의 소통을 전~혀! 생각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앞으로 드라마 진행되는 동안도 이런식일꺼 뻔할 것 같구요. 아까는 확정 아니라고 급한불 끄더만 얼마 되지 않아 바로 기사 나고.. 글 지우고... 참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네요. 그렇게 시청자가 별 것 아닌가요? 최소한 말 한마디라도 필요하다고 보는데요. 그리고 제목... 정말 포털사이트에 뜬 기사 댓글 보면 아실거라 생각해요 그 반응들이 모든 걸 말해주고 있으니까요. 정말 마지막으로 간곡히 바랍니다. 아저씨는 정말 아니에요... 그렇다고 설마 돌아와요 ~~ 뭐 이렇게 바꾸진 않겠죠?ㅎㅎ 배우도 굉장히 이 제목 맘에 안들 것 같아요. 말을 안하고 있는 것 뿐... 저런 제목이 어딜봐서 느낌이 옵니까? 제발 다시 한번 고려해서 안녕 으로 갔으면 좋겠네요!! 제발요.....ㅠㅠ 휴우

  • 맘에안들어 2015.12.23 18:00 ADDR EDIT/DEL REPLY

    제목이 너무 맘에 안들어요 왜 이렇게 고루한 느낌을 주는 센스없는 제목으로 바꾼건지 이해가 안가요 이제라도 센스있고 임팩트있는 제목으로 아이디어좀 모아보세요

  • 2015.12.23 18:02 ADDR EDIT/DEL REPLY

    원래 제목대로 가지 왜 바꾼거죠? 기대했던 드라마였는데 아쉽네요. 동시간대 타드라마 제목들이랑 비교하면 이건 뭐 돌아와요 순애씨2인줄.

  • 2015.12.23 18:50 ADDR EDIT/DEL REPLY

    '돌아와요 순애씨'가 생각나네요.. 제목 좀 다시 생각해주세요

  • 제목이....... 2015.12.23 19:11 ADDR EDIT/DEL REPLY

    다좋은데 제목이 좀솔직히 구리네요..다시 생각해 보시면 안되나요.ㅠㅠㅠㅠㅠ

  • 2015.12.23 19:56 ADDR EDIT/DEL REPLY

    댓글 통째로 날리며 소통을 닫겠다는 건가??고로한 들마 제목을 어쩔건데 소통을 안하고 마이웨이 하겠다는 제작사 별루다

  • ㅎㅎ 2016.05.22 00:42 ADDR EDIT/DEL REPLY

    제목 선택 좋았어요 잘봤습니다 인생드라마

 

 

‘못난이주의보’ 임주환과 강소라가 마침내 결혼식을 올렸다.

22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주의보’(정지우 극본, 신원호 민연홍 연출) 128회에서는 공준수(임주환)와

 

나도희(강소라)의 결혼식이 전파를 탔다. 서로의 마음을 항상 확인해왔던 두 사람은 마침내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이날 나도희는 공준수가 결혼식을 위해 직접 만든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결혼식장에 등장한 나도희는

 

아름다운 웨딩드레스자태를 선보이며 공준수 앞으로 조심스럽게 걸어와 손을 맞잡았다.

결혼 서약을 한 뒤 반지를 나눠 낀 두 사람은 부부가 됐음을 선언했고 많은 가족들과 친지들, 동료들 앞에서

 

부부가 됐음을 인정받으며 감동적인 결혼식을 올렸다.

또 공준수의 동생들인 공현석(최태준)과 공진주(강별) 공나리(설현), 강철수(현우)는 이들의 결혼을 축하하며 축

 

가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감동적인 축가를 들으며 공준수와 나도희는 감격했다.

by 신영人 2013. 11. 25. 09:11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임주환(공준수 역)의 ‘착한눈물’이 시청자를 또 한 번 울렸다.

극중 부모의 재혼으로 가족이 된 네 남매의 가장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임주환은, 동생들을 향한 무조건적 사랑으로

 

‘동생 바보’ ‘가족 바보’라 불리며 ‘가족사랑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얼마 전 그는 동생의 살인 오해를 풀기위해

 

자신의 목숨도 아까워하지 않는 희생적 사랑을 선보이며 애절한 눈물을 쏟아내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적셨다.

 

그는 눈물 속에서 자신의 지난날을 돌아보며 수많은 감정이 교차하는 내면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찬사를 받았다.

또한 최근 임주환은 동생을 대신해 뒤집어쓴 살인죄가 자신의 잘못이 아님이 모두 밝혀졌지만, ‘살인자’라는 무거운

 

짐으로부터 벗어난 것보다 그 진실로 인해 힘들어하는 동생들을 더 걱정하며 눈물겨운 가족애를 보여 안방극장을

 

울음바다로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모든 사실을 알게 된 후 자신을 믿지 못했다는 배신감을 느낀 강소라에게 평생 빌고 애원하겠다 말하며

 

둘 사이에 또 다시 위기를 맞아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가족과 사랑 모두에 위기를 맞으며 끝나지 않는 시련을

 

예고한 임주환이 앞으로 어떻게 고난을 극복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임주환의 ‘착한 눈물’로 시청자들을 함께 울게 만들며 극에 몰입도를 높이는 ‘못난이 주의보’는 매일 저녁 7시20분

 

SBS에서 방송된다.

by 신영人 2013. 11. 11. 15:33

 

 

 

배우 강별이 링거 투혼 열정을 보였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116회에서는 준수(임주환 분)가 살인범이 된 사건의 진실을 전부

 

알게 되며 눈물을 흘리는 공진주(강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주는 현석(최태준)을 만나 살인 사건의 진범이 준수가 아니라 현석이었다는 사실을 듣게 되고 아픈

 

눈물을 흘렸다. 이후 진주는 준수를 찾아가 6년 동안 "네 등골을 빼먹었는데 우리가 뭐라고 네 인생을 망치냐"고

 

소리치고 준수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건네며 뜨거운 눈물을 흘린다.

강별은 극 중 준수가 출소하기 전 10년 동안 가장으로써 학업 대신 집안의 생계를 책임지며 많은 고생을 겪었고 준수에

 

대한 원망으로 출소 이후에도 마음에 문을 쉽게 열지 않았었다.

이날 방송에서 진주는 자신의 과거 준수를 대했던 모습들을 후회와 미안함을 가득 담은 오열 연기를 선보여 많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아프게 만들었다.

지난 4일 촬영한 강별의 오열 연기에 현장에 있던 제작진들도 "현장에서 함께 눈물이 흘릴 정도로 강별의 몰입도에

 

진심으로 감탄했다"며 강별에게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또 강별은 촬영 당시 감기 몸살로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감정 조절과 극도로 몰입하는 모습 등 혼신의 힘을

 

다해 촬영에 임하는 프로 정신을 보였다.

강별은 촬영이 끝난 후 곧바로 응급실로 향했고 현재 링거를 맞으며 컨디션을 회복 중이다. 이에 강별은 링거 투혼을

 

발휘하며 오열연기를 선보여 연기 내공을 인정 받았다.

by 신영人 2013. 11. 7. 11:26

안녕하세요 ~

 

2013년 10월 23일 수요일

 

화창한 아침 햇살 보다 더 빛나는 미모의 두 여배우가

 

'못난이 주의보' 촬영 차 저희 Coffee ZIP을 방문 해 주셨습니다.

 

 

그 주인공들은 '강소라'씨와 '강별'씨!!!

 

촬영 현장 속으로 함께 빠져 봅시다 ~~~

 

 

 

 감독님과 다정하게 대화 중인 두 여배우~~

 

 

 

 

 

 

 

by 신영人 2013. 10. 25. 11:03

안녕하세요 신영人 입니다.

 

2013년 10월 23일 바람 선선하고 햇살 좋은 아침 ~ 

 

두 분의 미모의 여배우들이 저희 Coffee ZIP을 다녀가셨습니다.

 

 

 

저희 신영이엔씨에서 제작/방영하고 있는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촬영 차 Coffee ZIP을

 

방문 해 주신 두 여배우님들 덕분에

 

몇 일이 지난 지금도 매장이 아직까지 반짝반짝 빛이 나고 있습니다. ㅎㅎ

 

더 많은 촬영 현장 사진은 Coffee ZIP 이야기 게시판을

 

확인 해주세요 . 감사합니다.

 

 

by 신영人 2013. 10. 25. 10:55

 

 

'못난이 주의보' 시월드 송옥숙이 가족 사랑에 정신차렸다.

10월 10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극본 정지우/연출 신윤섭) 100회에서

 

 방정자(송옥숙 분) 강철수(현우 분)는 사랑하는 가족 품으로 돌아왔다.

방정자는 겁도 없이 사채를 썼다. 그토록 구박하던 며느리 공진주(강별 분)가 대신 사채를 갚았다. 방정자를 한없이

 

신경쓰는 가족들에 방정자는 미안함과 부끄러움을 느꼈다. 방정자는 아들 강철수 제안에 따라 공진주 집을 나와

 

단칸방 생활을 했다. 방정자는 집으로 돌아오라는 공진주 권유도 뿌리치고 밤낮으로 열심히 일했다.

 

영국 연수를 떠나는 공준수(임주환 분) 때문에 강철수는 방정자와 잠깐 집에 돌아왔다. 방정자는 공준수 송별회로

 

한상 차리고 모두와 살갑게 지내는 등 공진주 가족에 완벽하게 스며들었다.

심한 허영과 속물근성으로 사랑과 전쟁을 방불케 했던 시어머니 방정자가 180도 변한 모습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착하고 건강한 가치관을 가진 공진주 가족에 방정자가 감화됐다.

방정자는 공진주 가족이 보여주는 착한 못난이 습성에 물들었다. 며느리와 가족들을 따뜻하게 품어주며 부모 없는

 

공진주 가족에 엄마의 정을 줬다. 형제끼리 부둥켜 살아왔던 가족들은 집안 어른이 주는 정신적 안정감을 만끽했다.

'못난이 주의보'는 방정자와 가족들을 통해 가족 안에서 서로 이해하고 상처를 치유하며 사랑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시월드 송옥숙을 변화시킨 '가족'이라는 힘에 시선이 집중됐다.

by 신영人 2013. 10. 1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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