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이주의보’ 임주환 “내 목숨으로 동생 원한 풀어달라!”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주의보> 속 임주환(공준수)의 눈물겨운 가족애가 또 한 번 시청자를 울렸다.

4일 방송된 <못난이주의보> 96회분에서는 임주환이 죽은 이경태의 아버지를 찾아가 그동안 보내지 못했던 편지를

 

전달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극중 임주환은 안석환에게 자신이 편지 속에 쓰인 내용처럼 하길 원한다면

 

남겨둔 연락처로 전화를 줄 것을 요구하고 자리를 떠났다.

편지 속에는 임주환이 이경태의 목숨을 빼앗은 죄를 자신의 목숨으로 갚겠다며, 그 대신 동생 최태준(공현석 분)에

 

 대한 원한을 풀어주기를 간청하는 충격적인 내용이 적혀있었다.

이러한 결정은 동생의 앞날에 걸림돌을 만들지 않기 위한 임주환의 마지막이자 최선의 선택이었을 것이다.

편지의 내용이 공개되기 전 그는 동생 강별(공진주 분)에게 미리 여아, 남아의 아동복을 선물하거나 넉넉한 양의

 

밑반찬을 만들며 어디론가 떠날 듯한 모습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강소라(나도희)와의 데이트 장면에서도

 

“많이 기다려야 해도 안타까워하지 말고, 내가 보이지 않는다고 찾아다니며 불안해하지 마라.”고 이야기하는 등

 

편지의 내용이 부정적일 것임을 짐작케 하며 시청자를 불안하게 했다.

지금까지도 항상 동생들에게 무한한 사랑으로 헌신적인 가족애를 보여주었던 임주환이었기에 그의 이러한 선택은

 

보는 이로 하여금 눈물샘을 자극하며 또 한 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방송의 마지막에서 안석환은 임주환을 병원으로 불러 “정말 네 혼자 한 짓이냐”

 

“그럼 네가 원한대로 내 아들한테 가서 용서를 빌라” 말했고, 임주환이 옥상 난간에서 한 발을 내딛는 장면에서

 

끝이 나 두 사람의 이야기가 어떻게 마무리 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못난이주의보>는 부모의 재혼으로 한 가족이 된 네 남매가 가족이란 테두리 안에서 서로를 이해해가고 차츰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 가는 과정을 그린 가족드라마로 매일 저녁 7시 20분 SBS에서 방송된다.

by 신영人 2013. 10. 7. 11:09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가 13회 연장된다.

일부 연예매체는 2일 방송 관계자의 말을 빌려 ‘못난이 주의보’의 연장소식을 보도했다.

‘못난이 주의보’는 원래 120부작으로 구성됐으나 높은 인기를 구가하며 아직 풀어내지 못한 이야기를 마무리하기위해

 

13회연장을 결정했다. 지난 5월 20일부터 방송에 들어가 7개월여간 시청자들을 만나게 된 것.

‘못난이 주의보’는 동생의 살인 누명을 대신 뒤집어 쓴 채 교도소를 다녀온 한 남자가 꿈을 잃고 살아가던 중 재벌가

 

출신의 여자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네티즌들은 “못난이 주의보 연장, 재미있게 보는데 잘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못난이 주의보’의 후속으로는 ‘잘 키운 딸 하나’(윤영미 극본, 조영광 연출)가 방송된다.

by 신영人 2013. 10. 2. 17:48

안녕하세요 ~ 신영人입니다~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어느덧 쌀쌀해진 10월

 

올해가 이제 세달 밖에 남지 않았네요 ~

 

착한 드라마로 여러분께 감동을 드리겠다는 야심찬 각오로 시작한

 

저희 '못난이 주의보'도 어느덧 90부를 넘기고

 

이제 점점 마지막을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다들 더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리며 ~

 

오늘은 못난이 주인공을 밝게 빛내주는 미녀 삼총사를 소개 드리고자 합니다 !!

 

 

 

신소율 강소라 강별 한국판 미녀삼총사가 출격했다!!!!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극본 정지우/연출 신윤섭 민연홍)에 출연 중인

 

 배우 신소율, 강소라, 강별이 대기실에서 뭉친 사진이 2일 공개 되었습니다.

사진 속 세 여배우들은 나란히 45도 각도로 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데 ~

이들 미녀 삼총사의 직찍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여배우 셋 모아두니 현장이 빛이 나네”

 

“여자들은 단체사진 찍을 때 왜 꼭 45도 사선으로 서는 걸까요?”

 

“세분다 미인! 이분들 가지고 한국판 미녀삼총사 찍읍시다” 등

 

 세 사람의 직찍 사진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름다은 저희 여배우들 만큼이나 더욱 착하고 맑은 못난이 주의보,

 

신영이엔씨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y 신영人 2013. 10. 2. 10:27

 

 

 

준수 (임주환 분)가 철수에게 자신의 살인 전과를 고백했다.

24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정지우 극본, 신윤섭 연출) 에서는 진주 (강별 분)의 곁을 떠나려하는

 

철수 (현우 분)를 간곡히 만류하는 준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랑하는 아내 진주가 자신의 어머니 정자 (송옥숙 분) 때문에 마음 고생하는 것을 더 이상 두고 보지 못함에,

 

결국 이혼을 생각하고 만 철수. 진주는 어떻게 해서든 철수의 마음을 돌리려 애를 썼지만, 철수는 진주를 위해

 

진주의 곁을 떠나겠다는 굳은 결심을 버리지 않았다.

이에 동생 나리 (설현 분)는 큰오빠 준수를 향해 이 같은 사실을 알리며 도움을 요청했고, 그 길로 준수는

 

철수를 찾아갔다. 하지만 철수는 진주의 뱃속 아이를 두고 유산을 권유하는가 하면, 사채빚까지 지게 된 자신의 친모

 

때문에 진주가 대신 빚을 갚아주기까지 했다며 미안하고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곧이어 철수는 “진주가 형님께 얼마나 귀한 동생인 줄 잘 안다”며 앞서 진주가 둘러댄 그대로 준수가 동생들을 위해

 

10년간 외양선을 탔다고 생각하며 죄송함을 드러냈다.

이에 “이제 말해야겠구나. 진주가 나 때문에 얼마나 힘들게 살아왔는지...”라고 말문을 연 준수.

준수는 자신에게 살인 전과가 있다는 사실을 모두 솔직하게 밝힌 후 “진주는 날 생각해서 끝까지 숨기려한 것 같은데...

 

내가 감옥에 가는 바람에 모든 짐을 떠맡아야 했던 사람이 진주다”라고 전했다.

이에 철수는 “어떻게 형님이... 믿을 수 없다. 어떻게 형님 같으신 분이...”라며 충격을 금치 못했는데, 이런 철수를

 

향해 준수는 “그런 진주가 이제 자네한테 의지를 해서 행복하게 살고 있어서 늘 자네한테 고마웠다. 그러니 생각을

 

바꿔주게”라고 간곡히 부탁해 눈길을 끌었다

by 신영人 2013. 9. 25. 09:19

 

 

 

걸그룹 AOA의 설현이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극본 정지우 연출 신윤섭)의 배우 임주환, 강별, 최태준과

 

함께 단란한 남매의 모습을 공개했다.

설현은 5일 AOA 공식 트위터에 "오랜만에 사남매가 뭉쳤습니다! 한눈에 봐도 화목해 보이죠?

 

오늘도 못난이 주의보 많이 기대해주시고 저희 사남매 많이 사랑해주세요"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씨 사남매의 장남 공준수(임주환)를 비롯해 공진주(강별), 공현석(최태준), 공나리(설현)가 한 자리에

 

모여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4남매 모두 훤칠한 키와 빼어난 외모로 드라마 내 최고의 '비주얼 남매'임을

 

입증했다.

'못난이 주의보'는 가족을 위해 자신을 희생할 수 밖에 없었던 공준수를 통해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성장해가는

 

공씨 가족의 사랑을 그린 드라마로, 시청자들에게 소박하지만 가슴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비주얼 남매' 공씨 사남매가 출연하는 '못난이 주의보'는 5일 저녁 7시 20분 방송된다.

by 신영人 2013. 9. 6. 15:53

 

 

'못난이주의보' 매력적인 괴짜 캐릭터들이 나타났다.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극본 정지우/연출 신윤섭)에서 괴짜 캐릭터들이 코믹함을 더하고 있다.

 

착한 남자 공준수(임주환 분)와 그를 사랑하는 재벌 딸 나도희(강소라 분)가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다른 인물들도 자신만의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천재 디자이너 인주(마야 분)와 순정파 추만돌(김하균 분)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뻥튀기와 커피를 주식으로

먹고 인형과 대화를 하는 괴짜 인주는 조직 생활이 맞지 않아 6시면 칼퇴근을 했다. 유일하게 제자로 받아준

공준수가 사내 디자인팀 대결에서 큰 공을 세웠지만 친구 추만돌과 와인 한잔하는 것을 더 중요하게 여겼다.

추만돌은 첫사랑에 대한 순정으로 첫사랑 방정자(송옥숙 분) 가게에서 일하며 그녀를 지켜봤다. 삐치기도

잘하는 어린아이 같은 인물이기도 했다. 추만돌과 인주가 친구가 돼 서로 인정하고 칭찬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공준수 동생 공나리(설현 분)도 귀엽고 통통 튀는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공나리는 오빠 공준수, 공현석(최태준 분)과 각각 사랑에 빠진 나도희 신주영(신소율 분)을 불러 예비 시누이

노릇을 했다. 공나리는 신주영에게는 "멋없고 얼음 왕자인 작은 오빠를 좋아해 줘서 고맙다"고 말하면서

나도희에게는 "큰오빠는 단순한 의미 오빠가 아니다. 어떤 여자한테도 아까운 사람이다. 내가 좀 까칠하게

굴 거라는 걸 경고하는 거다"고 말했다. 공나리 말에 도도하고 당당하던 나도희도 긴장하는 모습을 보여

폭소를 유발했다.

허영심 많은 푼수 시어머니 방정자(송옥숙 분)와 마마보이 기질을 보이던 강철수(현우 분) 모자도 코믹 콤비

가 됐다. 사돈 공현석 결혼에 관심이 많은 방정자가 신주영 공현석 관계를 알고 호기심을 참지 못했다.

이런 방정자를 말리려고 강철수가 방정자를 잡는다는 것이 치마를 찢어 코믹한 상황이 전개됐다.

주연 캐릭터들 외에도 다양한 캐릭터들이 웃음을 책임지고 있는 '못난이주의보'가 어떤 전개를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by 신영人 2013. 9. 6. 15:49

 

 

'못난이 주의보' 강소라가 흔들림 없이 임주환을 사랑했다.

8월 22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극본 정지우/연출 신윤섭) 68회에서는 어려움 속에도 변함없이

 

공준수(임주환 분)를 사랑하는 나도희(강소라 분) 모습이 그려졌다.

공준수가 나도희 새엄마 유정연(윤손하 분) 과거 남자이며 살인전과까지 있다는 사실이 나도희 부친에게 알려지며

 

공준수 나도희 로맨스가 위기를 맞았다. 나도희와 결혼을 원하는 변호사 이한서(김영훈 분)가 공준수에 대해 조사하기

 

시작하면서 두 사람 로맨스는 점점 어려워졌다.

 

이한서는 공준수 동생이자 나도희 공식 애인 행세를 하는 검사 공현석(최태준 분)을 찾아가 자신이 공준수에게

 

밀린 것이라면 자존심이 용납하지 않을 것 같다고 차갑게 말했다. 앞서 나도희 사촌 신주영(신소율 분)도 공준수를

 

택한 나도희를 이해하지 못했다.

재벌 딸에 실력도 있는 나도희가 검사 공현석, 변호사 이한서도 아닌 살인 전과에 가진 것도 하나 없는 흠 많은

 

공준수를 사랑하게 된 이유는 뭘까.

오빠 공준수가 나도희와 만난다는 사실을 안 공진주(강별 분)는 "진짜 비법이 뭐냐. 우리 엄마를 홀린 아빠 매력도

 

끝내 모르겠고 나도희 같은 차도녀를 홀린 촌뜨기 오빠 매력도 모르겠다"며 모두의 마음을 대변했다.

이어 나름의 해답도 내놨다. "내가 아는 건 속없이 히히 거리면서 뭐든 몸으로만 이겨 내려 하는 미련함이 재산 전부인 건

 

 안다"며 사람 좋고 미련할 정도로 자기 자신을 아끼지 못하는 공준수 매력을 인정했다. 부모님 재혼으로 가족이 된

 

오빠 공준수를 외면하려 했지만 받아들일 수밖에 없던 이유이기도 하기 때문.

디자인에 뛰어난 능력을 보이고 있긴 하지만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공준수가 미련한 매력으로 나도희뿐 아니라

 

 시청자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시청자들은 "공준수는 무공해 매력이다", "볼수록 빠져든다. 사랑할 수밖에 없다",

 

"나도희가 보석을 알아본 거다"등 반응을 보였다.

착한 남자 공준수가 어려움을 이겨내고 꿈과 사랑을 모두 이룰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SBS 일일드라마 '못난이주의보' 캡처)

 

by 신영人 2013. 8. 26. 10:34

안녕하세요 ~ 신영人 입니다.

 

오늘 출근해서 못난이 주의보 기사를 보다가

 

너무 기분 좋은 기사를 발견해서 이렇게

 

여러분께 자랑하고자 글은 남깁니다!!!

 

착한 드라마!! 힐링 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중년의 남자는 나이 어린 자신의 새 아내가 피임약을 먹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챘다. 레스토랑을 시작한 아내는

 

요즘 들어 자주 늦는다. 처음에는 레스토랑 때문에 그런다고 생각했지만 자꾸 함께 일하는 젊은 남자가 눈에 거슬린다.

이쯤되면 보통 드라마에서는 금새 답이 나온다. 대부분 이런 상황에서는 중년의 남자는 젊은 아내를 의심하기 마련이다.

 

그리고 중년의 남자가 오해를 해 갈등이 깊어지가나 젊은 아내가 실제로 불륜을 저지른 상황이 등장한다.

 

일일극이라면 더욱 그렇다.

하지만 SBS 일일극 '못난이주의보'는 다르다. 최근 극중 나일평(천호진)은 아내가 피임약을 먹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괴로워했다. 하지만 불륜을 의심하는 것이 아니다. 아내 유정연(윤손하)이 자신과 자신의 딸 나도희(강소라)를 위해

 

더이상 아이를 갖지 않기로 했다는 사실을 알고 미안해 하는 것이다. 이외에도 '못난이주의보'는 여러가지 에피소드에서

 

기존 드라마의 공식을 과감히 깨뜨리며 '착한 드라마의 공식'을 새로 써나가고 있다.

기존 한국 드라마에는, 특히 일일극이나 주말극에는 클리셰(진부한 표현 판에 박힌 문구를 의미하는 용어)들이 많다.

 

오죽하면 KBS2 '개그콘서트'의 '시청률의 제왕' 코너는 이같은 클리셰들을 모아 개그 코너로 만들기까지 했을까.

하지만 '못난이주의보'는 이같은 공식들을 다 뒤엎고 있다. '못난이주의보'에 출생의 비밀이란 없다. 공준수(임주환)의

 

형제들은 처음부터 다른 부모 밑에서 태어나 합쳐진 가족이다. 하지만 친형제보다 더 끈끈한 정으로 뭉쳐있다.

 

이 가족에게 비밀이라곤 공준수와 공현수의 비밀 뿐이다. 공준수와 나도희의 애정전선에도 오해나 갈등은 없었다.

 

공준수는 살인사건의 전과를 가지고 있지만 그런 것까지 나도희는 이해해주고 있다.

 

이들의 러브라인은 그저 자연스럽게 형성됐지만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한 드라마 제작 관계자는 "'못난이주의보'는 드라마 제작자의 입장에서도 볼 때마다 새롭다.

 

항상 클리셰를 따라갈 것처럼 보이지만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 내용을 비튼다. 그런데 그 방식이 굉장히 따뜻하다.

 

한국 드라마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전혀 새로운 장르를 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사실 한국의 연속극 장르는 오해가 오해를 부르는 방식의 이야기 전개를 통해 발전해왔다. 어떤 새로운 오해를 만들어

 

내는가가 성패를 가르는 기준이 될 정도였다. 하지만 '못난이주의보' 이후에는 그 방식도 서서히 바뀔 것으로 보인다.

by 신영人 2013. 8. 21. 11:04

안녕하세요 신영人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 속에 저희 못난이 주의보가 방영되고 있습니다.

 

못난이 주의보 속 명장면 중 극중 진주(강별 분)가 준수(임주환 분)에게

 

임신 사실을 밝히며 생명의 소중함과 미혼모 사이에서 갈등하는 진주의 아픔을

 

잘 보여주는 장면이 못난이 주의보 40회에 방영되었습니다.

 

이 장면을 저희 Coffee ZIP에서 촬영 하였습니다 ~^^

 

드라마 속에서 분위기 있게 깨끗하게 나오는 모습에 얼마나 흐뭇하던지 ㅎㅎㅎ

 

Coffee ZIP 살아있눼~~ ^^

 

 

 

by 신영人 2013. 8. 19. 10:54

 

 

 

준수 (임주환 분)가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위기를 모면했다.

12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정지우 극본, 신윤섭 연출) 에서는 준수의 든든한 방패막이가 되어 주는

 

도희 (강소라 분), 인주 (마야 분), 현석 (최태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서 (김영훈 분)는 준수의 신상정보를 교묘하게 알아내기 위해 준수를 자신의 방으로 불렀고, 이에 살인 전과가

 

발각될 위기에 처한 준수는 안절부절 못했다.

하지만 뒤늦게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된 인주는 황급히 한서의 방으로 찾아온 후 “준수는 BY소속이 아닌, 엄연히

 

제 개인 비서의 자격으로 와 있는 거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에 준수가 무사히 위기를 모면한 가운데, 이후 준수의 문제로 걱정되는 마음에 현석을 만난 도희는, 한서가 준수의

 

신상에 대해 궁금해 한다며 도움을 요청했다.

도희는 준수와 자신을 의심 가득한 눈초리로 바라보는 한서의 관심을 피하기 위해, 현석을 향해 한서 앞에서

 

가짜 애인 역할을 부탁한 것.

형 준수를 위한 이 같은 도희의 부탁에 현석은 흔쾌히 응했고, 이처럼 기꺼이 준수의 방패막이가 되길 자처하는 도희,

 

인주, 현석의 모습은 훈훈한 감동을 자아냈다.

by 신영人 2013. 8. 1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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